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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21 구글, 워드프레스의 역공
  2. 2010.04.13 네이버 시퀀스검색 (6)
  3. 2010.03.17 대기업담당자 귀하 (3)
  4. 2009.08.05 go (32)
  5. 2008.08.06 블로고스피어, 과연 (45)

 

참 이상하다.
검색엔진은 네이버가 76, 77% 씩 점유하고,
2위도 다음, 네이트 등 모두 국산 토종 포털사이트가 압도적인데.
페이스북, 트위터는 미국꺼다.
싸이월드의 인기가 압도적이였는데 그 열기까지 식혔다.
이젠 블로그도 티스토리가 아닌 구글, 워드프레스가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구글블로그, 처음 시작할때 왠만한 인내 혹은 IT 관련종사자가 아니고서는
잘 이해하기 힘든 구조다. 워드프레스도 마찬가지다.
사용언어가 번역한듯 하고, 그 흐름이나 느낌이 네이버보다 어색하다.
페이스북, 트위터를 뒤이을, 그런 서비스가 곧 등장하련지 궁금하다.
하지만 일반인의 참여가 있어야 하는법. 티스토리같은 설치형블로그는 
잡아먹을지 몰라도 아직 미국산 블로그가 일반인의 참여를 불러일으켜
네이버를 압도할것같진 않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구글블로그에 기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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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사이트들 돌아다니면서
예쁘거나 구조적으로 좋은것들을
즐겨찾기에 담고있는데요.
네이버 인사이드 역시 예쁘네요. 탐탁찮던 네이버엔 의외로(?) 좋은 기능들이 많은듯.
그러다 이번에 네이버의 시퀀스검색을 관심갖고 보게 되었습니다.

http://inside.naver.com





그리고 이번에 시퀀스 검색을 내놓은 네이버..
뭐 이래저래 한국의 기술력은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기술력은 해외에서 안먹히죠. 한국서버랑 미국서버는 애초에 다르시니께 ..
시퀀스는 흐름" 이란 뜻으로 단순이해 할 수 있으나
보통 시퀀스 다이어그램" 이라고,, 흐름도표 (?) 를 많이 PT 할때 썼던 기억이 납니다.





해외와 다른 운동장에서 뛸지라도,
힘을 내봐야겠죠 !!!!!. 한국은 선진국 이니까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들면서도
인구도 적고 자원도 없어서 진짜 일당 백 뛰어야 함을 생각하니
힘을 아니 낼 수 없겠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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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아니게 대기업에서 마케팅에 관심가진 분들이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것 같습니다. 
전 대기업 사람들의 안일한 "월급날까지 버티기" 식의 일부 찌질함을 봐온터라
약간의 구토가 나올 뿐, 그렇지 않은 많은 사람들은 좋아합니다.
대기업 담당자라면, 이런 서비스 한번 해보시지 않겠습니까 ?




한 1억 필요합니다, 하지만 세계시장에 최선의 인터넷 마케팅이 될것입니다.
이런 글을 올려야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공개하는 순간 인터넷에 떠도는 그저그런 아이템이 될 것 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으로 수없는 시간과 수억 까먹으면서
물건하나 팔아 몇만원 몇천원 (누군가는 몇백원 혹은 세금내고 적자) 남길려고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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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인터넷 흐름 2009.08.05 15:37



꿈을 품었습니다. 가난했지만 서울에 왔습니다.
또 꿈을 품습니다. 미국에 가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인터넷으로 먹고살기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사실 한국땅에서 좀 재미없음이 물심양면으로 느껴집니다.

길면 10년뒤, 짧으면 3년뒤엔 미국땅에서
전 어떤 방식으로든 어떤 형태로든, 무언가의 사이트를 운영할 것입니다.
꿈을 품는데 높낮음은 없을 것입니다. 높으면 더 좋겠쬬 ?!!
그래서 그 꿈을 품었습니다.
막연히 동경해오던
미국땅에서 무언가를 시도해본다는것으로
제 젊음을 종료하고 싶습니다.



길면 10년뒤, 짧으면 3년뒤니까.
최소한 3년이상 걸릴텐데 그간 영어나 해야겠습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수 있으나, 그건 제 못남을 한번 더 인정하는 것이며
제 안티를 더욱 적극적으로 모집하는 일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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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로그를 합니다. ( 지금 보시다싶이 ^^; )
그리고 인터넷마케팅 이라는 일을 업으로 삼으면서, 블로그의 중요성을 새삼,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직업병 때문에, 저만 그렇게 느끼는걸까요 ?!
일반 다른 마케팅책임자들은 "블로거 그딴걸 뭐하러해" 식의 냉담한 반응입니다.
( TV광고나 빵빵 때릴수있는 그들이 간혹 부러웠지만, 곧 해고될 그들이 부럽진 않습니다 )

사실 블로그는 개인미디어로 자리잡아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마케팅도구로 사람의 똥까지 빌려다 쓰는 마당에,
블로그도 마케팅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꾀 좋은 마케팅도구로 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은 인터넷사용자 전체의 13%가 블로그를 하고있다고 합니다.
약 2800만명 정도 되겠지요.
남의 블로그를 구독해 보는 사람의 수는 54% 입니다. 정말 대~~단 한 수치인듯 합니다.
이렇게가다 2012년이면 인터넷사용자의 67%인 1억 4500만명이 블로그 구독자가 될거랍니다.

참으로 허~벌라게 많은 인간들이 블로그주인이 되는것이지요.
혹시나 인터넷으로 밥을 지어먹곤 싶은데, 아직도 블로그말고 다른것을 찾고계신가요 ?!
블로그,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고스피어를 빼놓고 인터넷을 논한다는건,
스프없이 맛있는 라면끓이기에 16년간 도전하는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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