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박원순부인 | 1 ARTICLE FOUND

  1. 2014.05.26 박원순 부인과 진중권 ?



오늘 실시간검색어 1위에 <박원순 부인> 이 올라왔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많은 언론사는 왜 진중권, 변희재의 의견을
마치 대중적인냥 소개하는지 ??.


진중권과 변희재는 타인을 헐뜯고 내리 깎아 
지금의 대중성과 인기를 얻었다. 그들의 말은 반드시 한쪽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들은 발이 아닌 혀로 살아왔다. 혹은 혀로 먹고 산다.
그들의 말을 왜 언론사에서 이렇게 갖다 나르는지 모르겠다.

예를 들어, 진중권은 심형래의 영화 <디워> 를 깎아 내리면서 유명해 졌는데.
진중권은 영화 제작현장 근처에서 조명판이라도 날라본 경험이 있는지 모르겠다. 혹은 그가 영화 평론가인가 ?.
그냥 말만 거칠게 해서 인지도를 얻은 인물의 저변이 확대되는것이 안타깝다.
언론의 진중권의견 나르기는 당장 멈춰야 한다. 대중은 그에게 관심이 없다.
이번 <박원순 부인> 사건의 가장 큰 수혜자는 정몽준 혹은 진중권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