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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18 좋은제픔+가격, 마케팅이 쉽다 ?
  2. 2012.09.11 인터넷광고의 아찔함 (2)



마케팅공부를 쪼끔이라도 시작했다면 4P 라는걸 배운다.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이다.
오프라인 시절엔 가격과 제품, 유통이 중요했다.
인터넷 시절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과 가격, 유통력을 가졌어도
Promotion 이 떨어지면 안된다.





티몬, 네이버 모바일 첫페이지에 광고를 한다.
휘슬러 5종을 49,0000원에 ...




맥북 에어 역시 99,000원에.
<럭키딜> 이란 이름으로 다음 PC 첫화면에 광고를 걸었다.
팔아봤자 손해보는 가격에, 엄청난 단가의 광고배너를 걸었다.

Promotion 의 기술,
최소한 지금은.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하다.
제품 좋고, 가격 좋다고 덥석 시작하는 실수를, <몰랐다>는 이유로 저지르면,
"기업에서 월급받는, 책임 안지는 마케터" 와 다를게 없다.






새벽까지 일합니다. 아 ;; 짜릿하네요.
내일 오전 10시까지 수원에 가야한다는것도 알고있기에
이번 추석도 선물을 사야한단 생각에
네이버에 들어와보니 옥션이 추석맞이 올킬세일을 합니다.
이번 태풍파동으로 얼마나 물가가 올랐나 궁금해서 눌러봤더니

 
네이버의 비싼 광고를 누르고 들어온 옥션은


공사중 입니다.
저 위치의 배너광고는 얼마인지 알고있는 사람으로써.
슬픈 새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