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백종원 | 3 ARTICLE FOUND

  1. 2015.10.03 백종원, 밥통모델 ?
  2. 2015.08.02 허지웅에 대한 또 한마디 (23)
  3. 2015.06.29 백종원과 허지웅의 차이점 (84)



한국의 밥통시장은
쿠쿠, 쿠첸이 양분하고 있다.
뒤이어 ... 딤채로 유명한 만도위니아 (현재는 대유위니아) 가
"쿡" 이라는 브랜드로.
밥통시장에 신규 진입한다.
그에따라 ... 백종원을 모델로 선발했다.




중국인들이 한국에 오면.
그렇게 밥통을 사간단다.
중국인에게 잘 팔리면, 매출의 일부는 보장될 상황.
하지만 ~ 현재 쿠쿠와 쿠첸은,.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과, 오랜 인기통, 장동건이 모델을 하고있다.


이 상황에. 백종원 카드로.
업계에 뛰어든것. 돈 좀 아끼려다
중간에서 어정쩡해지는 상황은 안나오길 바래본다.
나같으면 .... 중국 포털사이트에 광고를 엄청 때려볼것 같은데 ;;
중국인 탑스타 모델료가 더 비싸겠지만,.
차라리 승부수라면. 역발상도 해봄직 했을텐데. 
아쉽다.






허지웅을 저는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제가 쓴, 허지웅 관련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영화 만든적 없는 사람이, 영화평론을 한다는게 무슨 잘못인가> 라는
말들이 자주 거론되곤 하는데요.
맞습니다. 영화를 만들어본 적 없는 사람도, 영화평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만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타인의 영화를 평론할 때엔.
조금 더 조심스러울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토나온다> 라는 단어가, 꼭 쓰여야 할 상황이었나요 ?

그리고, 영화평론가가 왜 예능 뒷담화에 대해
<좆같냐> 라는 말을 개인 SNS 에 써서,
당사자를 곤경에 처하게 할까요 ?

백종원은, 요리를 할 줄 압니다. 직접 요리를 만들지요.
TV 프로그램에 나와 타인의 요리를 평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거친 단어를 꺼내 쓰진 않습니다.
듣는 이에게 상처를 주기 때문이죠.





결과물을 만든 적 없다면, 좀 더 겸손할 순 없었나 싶습니다.
말 독하게 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
그 결과 .. TV 쇼 프로그램에 나와 웃고있다면.
당사자는 기쁠 순 없겠습니다.
그 당사자가, 당신 혹은 당신의 가족이라면 어떻겠습니까 ?






요즘 백종원이 엄청나게 뜬다.
그 인기몰이가, 정말 기분좋다.
나는,,, 개인적으로 허지웅을 정말 정말 싫어한다.
말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면서 인기를 끌고 돈을 벌지만.
본인은 그 분야에서 일해본적이 없다.
영화평론가 ?. 글쎄 ....

백종원과 허지웅의 차이점은 많고, 크다.
사람들이, 백종원같이 실무적 경험이 많고, 품성과 언행이 올바르며
실력을 이미 검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주길 바란다.
그렇지 않은 사람, 특히 거친 언행으로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린 관심으로 먹고사는 사람은 
이 사회가 필터링 해줬으면 좋겠다.






백종원 : 본인이 음식을 만듦. 그 실력으로 1천여개에 달하는 가맹점 보유.
TV 에 나와 애플보이 (초장, 믹서기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함) 라는 별명을 얻음.
TV 에서 요리가 아닌 분야는 나오지 않음.
요리, 음식재료 등에 대한 해박한 지식.





허지웅 : 좆같냐 ?, 토나온다 등. 듣기 거북한 언행으로 인기몰이.
각종 연예프로그램에 패널로 등장.
직업이 뭔지 모름. 그의 업적 없음.
영화비평을 하지만, 영화를 만들어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