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베비로즈 | 5 ARTICLE FOUND

  1. 2013.08.28 페이스북 광고수익
  2. 2013.04.15 파워페이지 (1)
  3. 2013.01.23 베비로즈, 문성실 블로그 (8)
  4. 2011.07.15 네이버도 광고수익 플렛폼 (3)
  5. 2011.07.01 베비로즈 사태 (2)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광고수익을 올리는곳이 많습니다.
파워블로거가 네이버에서 많이 탄생했고 어쩌다 베비로즈, 문성실 님같은
스타블로거도 탄생했듯이.
페이스북 페이지도 그 태동기가 무르익은듯 합니다.

좋아요 !




실시간 성격탓에 효과는 빠르고, 널리 퍼지며, 리액션도 더 좋고
내용이 짧은탓에 하루에 더 많은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정확히는 몰라도, 1번 올리는데 300만원이라는 소문도 나오고,
어디는 1번 올리는데 20만원이니까 적극 애용해달라 광고도 올립니다.
이번에도 아줌마들의 수익모델이 될지 궁금합니다.





블로그가 절정으로 치닫던 시절이 있었다.
아마 2007,8,9년쯤인듯 하다. 대략 5~6년전 일이다.
하지만 지금도 블로그는 운영된다.
나는 이 블로그를 2006년 개설해 지금껏 운영중이다. 약 7년째다.
10년넘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도 많으니, 난 아무것도 아니다.

그런데, 파워블로거의 힘은 약해졌다.
넘볼수없는 아성 베비로즈나 문성실님은 
왠지 짠 한 느낌을 감출 수 없으나, 아줌마의 억척스러움 (?) 으로
수익창출을 뿜어내고있다. 예전만 못하다.
그 이후 .. 치고나오는 2세대 꼭대기는 없는것같다.
그 사이 SNS 가 활황이다.
이제, 파워블로거가 아닌 파워페이지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많이 가진 사람이나 기업) 가
마케팅의 대상이 된다. 실제로 좋아요가 10만이 넘어가면 광고창구 역할을 한다.
1 좋아요가 현재 페이스북 광고로 50원 ~ 200원 이라면,
충성심높은 페이지에 의뢰하는것이 시간도 기간도 효과도 절약되고 좋다.,

페이스북이 무섭다.
이미 무서웠나 ? 그래도 .. 아직 전성기는 아닐듯하다,.
파워블로거가 태동한 2007년보다 어쩌면 더 큰 파이로 굴러옴이 뭉글뭉글 하다,


모든게 SNS 화 됐기에.,
더 그렇다.




베비로즈, 문성실 블로그사태가 일어난지 2년정도 된것같습니다.
수수료로 연간 10억원 정도를 
(정확한 금액은 누구도 모르고, 알려해도 너무복잡해 알고싶지도 않기에)
벌어들인 아줌마들의 블로그 .. 그 아줌마를 이용해 기업들은 광고를 하고 ..
그런 시스템으로 돌아갔습니다.




베비로즈 블로그, 문성실 블로그 모두 현재 운영중입니다.
폐쇄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전과 다른 많은 이벤트와 댓글놀이는 없어졌고, 방문자도 뜸해졌고,
전과달리 휑 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 블로그, 과연 없어져야 하는걸까요 ?.
없어지면 누가 이득을 얻나요 ?
없어지지 않으면 누가 더 피해를 얻나요 ?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공동구매 하므로써
2억원을 챙기고, 현재 잠수 탄 베비로즈 블로그사태. 
여파를타고 몇몇 파워블로거들은 공동구매를 일제히 내려버렸죠.
욕먹은데는 수많은 이유가 있지만, 베비로즈가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는,
"난 순수하게 믿었는데 그게아니였다" 는 배신감도 한 몫 거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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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전, 베비로즈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2~3위에
오르락내리락 하길래 ..
사실 저는 누구 이름에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면 불길하네요 ..
그러나 여차, 베비로즈 사태가 터져버렸습니다.
모든 블로거가 예의주시 하고 있는 이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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