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변희재 | 2 ARTICLE FOUND

  1. 2014.12.12 욕먹으면 불쾌한가요, 허지웅씨 ? (28)
  2. 2014.08.05 실력보다는 마케팅 (1)



허지웅은 종편에 나온것 만으로 욕을 먹어 부아가 치민다고 했습니다.
그는 종편 욕을 실컷 해놓고, 종편의 아이콘이 되었으며,
지금 종편에 앉아 "부아가 치민다" 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언행불일치를 저질렀습니다. 그런데도 욕먹으면 불쾌한가요, 허지웅씨 ?.

그렇다면, 당신도 타인에 대해 / 타인의 작품에 대해
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극적인 단어로 관심을 끌고, 타인의 결과물을 글과 말로 욕하고, 
유명해지고, 누군가의 불쾌감을 사고, 그 유명세로 돈을 버는 .. 
내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지 않은 "돈버는 방법" 이,
더이상 확장되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허지웅 이하 진중권, 변희재, 강용석 등 ... 
(이런 직업군이 늘어난 한국사회도 문제인것 같습니다.)
타인의 노력으로 빚어진 결과물을 자극적 어휘로 폄하하고, 
종편에서 돈을 벌고, 그렇게 생긴 유명세로 또 돈을 버는 <자본주의의 부작용> 앞에
부끄러워 하길 바랍니다.






디지털피쉬도 늘 고민중이다.
디지털피쉬는 인지도가 없다.
마케팅회사가 마케팅이 안됐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 알려진 마케팅회사는 고작 "제일기획" 정도다.
제일기획은 잘나서 알려진게 아닌, 삼성이라는 부모 덕분에 알려졌다.
마케팅회사의 마케팅. 정말 해보고싶은 분야다.

한때 <김미경 강사> 가 TV 에 자신의 이름을 걸 정도로 유명했다.
무릎팍도사에 나오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는듯 했으나 곧장 내려왔다.
그래도 김미경 강사는 낫다.
진중권, 변희재 같은 사람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지도 않으면서 유명세만 챙기고 있다.
그들은 아무런 서비스도 하지 않고, 그들의 말은 틀리며, 불쾌한데도 말이다.
사람들은 그런 강한 어조의 비판을 싫어하면서도 찾아봤고
언론도 불필요한 그들의 의견을 실어 날랐다.
김미경, 진중권, 변희재의 공통점은 말을 잘한다는 것.
그들의 또 공통점은 실무력이 없다는 것. (있었어도 빛을 발하지 못함)
실무력 유무에 관계없이 그들은 유명세를 날린다.
이 부류로는 낸시랭 같은 사람이나 OO 평론가" 라는 직업군도 낄 수 있겠다.



디지털피쉬도 생각해본다.
지금의 디지털피쉬는 기업 마케팅부서를 가감없이 까며,
그들의 부족한 양분을 채워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 디지털피쉬가 가야할것은 실학이 아닌, 어쩌면 국가적 흐름과
돈의 흐름에 맞는 <성리학> 이 아닐련지 ?

PS : 제 블로그는 돼, 되, 뵈, 봬, 됐다, 됫다, 체운, 채운 등 ..
ㅓ / ㅔ / ㅏ / ㅐ 표기 및 띄어쓰기가
간혹 맞춤법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맞춤법 만으로 무언가를 평가한다면 제 잘못이겠습니다만.
저는 실생활에서나 쓸법한 언어를 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