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블랙프라이데이 | 2 ARTICLE FOUND

  1. 2014.09.15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창업, 역직구 (1)
  2. 2013.11.30 블랙프라이데이, 못났다 (3)



한류열풍, 예상못했던 싸이의 빌보드 점령.
아직도 북미, 남미, 유럽권 클럽과 학교에서 울려퍼지는 강남스타일.
이 모든것이 한국의 세계화를 보여주는듯 하다.
2년 전부터, 연말이면 <블랙프라이데이> 라는 키워드가 연말을 강타한다.
해외 (주로 미국)의 세일을 세계인들이 즐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탓이다.

KBS 뉴스에 따르면 (출처 : KBS 뉴스)
직구를 이용해본 사람이 매년 증가중이다.
단위가 천건, 억원이니까 .... 쉽게 가늠하기 힘든 수치 !!
한국 소비자도 세계적인 큰손이다.
 




반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오는 사람과 액수만 증가한게 아니다.
한국에서 해외로 물건을 파는 사람과 액수도 증가했다.
실제로 네이버에서 <해외창업> 을 검색한 사람은 작년 대비 150% 증가했고.
<역직구> 라는 키워드는 집계조차 하지 않다가, 2014년 5월부터 집계를 시작했다.



인터넷쇼핑몰 창업열기.
이제 해외로 그 눈을 돌려도 좋겠다.
한국은 인터넷이 빠르고 세계적인 물류능력을 자랑하는 인천공항도 있어서 ..
해외창업에 들어가는 비용도, 그 효과도 동네 골목상권 창업보다 우수하다고 한다.
참고할만한 해외창업 사업설명회 : http://tvaproduce.com/index.php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내수경기 활성화 정책 중 하나다.
미국의 소비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미국 정부, 그리고 유통업계가 최대 성수기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전 세계인들이 참여할 수 있게 마케팅을 한것이란 결론도 과언은 아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현금을 그토록 끌어당긴 사례가 없을 정도로 성공했다.
이제 한국도 나서야 한다. <코리안세러데이> 같은 세계적인 세일즈를 펼쳤으면 좋겠다.





한국의 시민의식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직 선진국이 될려면 멀었다, 시민의식 낮다, 행복지수 낮다며 불평불만
볼멘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저는 한국의 시민의식은 평균이상, 선진국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개발도상국가는 아닙니다. 세계경제 10위 국가구요.
못먹어 안달난 사람 거의 없고, 의료보험 혜택은 세계 1위, 치안도 상위권 입니다.
자국에서 생산한 스마트폰을 쓰고, 자동차를 타는 나라가 몇이나 있을까요 ?
물론 문제도 많죠. 그러나 잘한것도 많습니다.
한국의 문제점만 꼬집고 비틀어 파내면, 털어 먼지 적당히 나는 한국을
방망이로 힘껏 하루종일 두들겨 패는것과 다를것 없습니다.






한국에서 시민의식 사건으로 생각나는것은 뭐가 있습니까 ?
최근 LG G2 같은게 가장 공공연히 알려진듯 한데요. 미국에 비하면 이건 문제도 아닌 문제입니다.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2008년 월마트 직원은 몰려드는 쇼핑객에 깔려 죽었습니다.
최근에도 블랙프라이데이 인데, 이미 난투극, 몸싸움이 현재도 여러번 벌어지고 있구요.
역시 미국에서, 에어조던 신상품을 살려고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죠.
미국의 학자금대출은 한국보다 심각하고, 주택금융 모기지는 알다싶이 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그렇다고 한국이 너~무 좋은 나라는 아닙니다.
스위스나 핀란드 같은 나라도 있는데 왜 미국하고만 비교하느냐 할 수 있습니다만.
우리가 미국을 시민의식 낮은 나라, 후진국, 개발도상국이라 부르지 않듯,
한국을 우리 한국인이 너무 폄하하지 않았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