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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04 김태희 만난 비, 그렇게 죽을 죄 ? (2)
  2. 2009.11.16 어떻게 생각하세요 ? (48)
  3. 2009.02.08 마케팅 듣보잡 (38)



김태희가 비랑 사귄다 합니다.
비는 정말 태희혜교지현이 (?) 라는 시트콤을 두루 섭렵, 찍나봐요.
아무튼 감축 드리고, 같은 남자로써 비가 너무 부럽습니다.



그런데 비는 군인이고,
휴가를 좀 많이 나왔고, 군모를 쓰지 않았다 합니다. 이건 명백한 위반인데요.
사람들은 그냥 지인이 아닌. 여신 김태희를 만났기에 더욱 분노하는것 같습니다.

만약 김태희가 아닌, 그냥 아는 여동생이나 가족을 만났다면 어땠을까요 ?
그냥 휴가중, 지인을 만난걸로 치면 안될까요 ?
또,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충분히 이해되지 않나요 ?
내 여자친구가 김태희. 얼마나 보고싶겠습니까.
군대에서 잠깐 업무차 나온김에 여자친구 얼굴 한번 본 남자가
이리도 큰 매를 맞아서야 되겠습니까 ..

군대를 안간것도 아니고
대마초를 한것도 아니고
군복무중 여자친구 좀 만난걸로 너무 그러지 맙시다.
국위선양으로 치면 올림픽 축구 국대가 딴 동메달 그 이상을 비가 해냈지 않습니까.


 

물론 기준치 이상의 휴가를 나온것은 잘못이지만, 위에서 승인 해줬으니 휴가 나왔지
가지말라는 휴가 혼자 나온것도 아니고 ..

전 비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데.
사람들은 너무나 괴씸한가 봅니다.
이건 사람들의 막연한 생트집, 그 생트집을 부추겨 한몫 챙기는 언론의 유치함일 뿐.
남는것 전혀없는 치킨게임인듯 합니다.







라섹수술한지 2주가 지났습니다.
휴 ~ 오램만에 블로깅 하네요. 아직 완전한 시력이 정착되지 않았지만
흐릿한 가운데 그래도 뭐 볼만 합니다. 그리고 tv 나 책. 컴터사용은
피곤하지 않으면 해도 괜찮타네요. 끄흣

그리고, 2009년을 떠나보내며. 그리고 2010년을 맞이해서
블로그를 이사할까 합니다. (한군데 오래 머무르는것도 좋지만)
이사할 집을 몇개 보고 있는데, 어디로 이사할지 영 감이 안오네요.
현명한 블로거님의 한마디가 저같은 팔랑귀에게 큰 힘이 될듯 합니다.
투표를 부탁드려요.




무조건 투표에의해 넘어가고자 합니다. (^^)
이사할지 말지부터 고민이고 네이버블로그로 이사갈려 하는데.
그것도 과연 잘 하는것인지,
걍 내 맘대로 할지. 두루두루 고민때리네요.
투표는 11월 20일까지 받고, 다음에 후룩 반영할까 합니다.
이사하면, 더 즐겁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사생각이 나네요.


 

짤방으로 올린 위 동영상은, 제가 꿈꾼것을
미리 실현시키신 비 님의 fox 인터뷰 입니다.
전 연예인을 꿈꾸지 않기에, 저정돈 바라지도 않지만.
외국에서 자리잡고, 저렇게 잘 이야기 하는것 자체가 제 꿈 입니다.


4일간 38분의 블로거님 투표에의해
저는 티스토리에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죄송 or 와우~ or 올레!) ^^
토트와 네이버블로그는 예전에 만들어둔게 있는데 시험삼아
마케팅 테스트용으로 사용해볼 예정이고요. 감사합니다. 히힛





마케팅 듣보잡

마케팅 2009.02.08 16:43




며칠동안 인터넷포털 에서는
김연아, 구준표 이야기가 끊이질 않습니다.
김연아님 뭐 예쁜데 전 피겨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관심이 없고요.
꽃보다남자 한 3분 봤는데 도저히 유치해서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김연아와 구준표에 열광을 합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CEO 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7.2% 가 "2009년 중점 경영전략" 으로 "마케팅력의 획기적증대" 를 꼽았다고 합니다.
마케팅력의 획기적 증대로는 무엇이 있을까, 제 개인적 생각은 이렇습니다.

1. 소비자행동 파악
2. 상품, 가격, 유통전략
3. 프로모션 전략
4. 브랜드전략

저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대우자동차 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대우" 라는 브랜드를 떠올릴때
건설, 전자, 증권, 중공업, 무역 등 여러가지 대우의 계열산업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 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뒤이어 이런생각 합니다.
"대우자동차 사면 차도 엉망이고, 중고차팔때 똥값된당" ...
대우자동차를 김연아와 구준표처럼 열광하게,
아니 최소한 현대, 기아 자동차만큼 무난하게 만들 순 없을까요 ?.

대우자동차는 스포츠카 G2X 와 세단 베리타스를 1~3년전 내놓았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 사실조차 모릅니다.



( GM대우의 럭셔리세단 베리타스, 길에서 페라리보다 구경하기 힘듭니다 )

대우자동차도 국내 수위의 대기업이고,
그렇다면 마케팅에 분명 누군가가 있을텐데. 대우쪽의 마케팅은 어째서 대중들에게 듣보잡 인가요.
작년 11월달, 대우는 라세티 프리미어 런칭쇼에 비를 불러서 콘서트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 사실조차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