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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6 어떻게 생각하세요 ? (48)



라섹수술한지 2주가 지났습니다.
휴 ~ 오램만에 블로깅 하네요. 아직 완전한 시력이 정착되지 않았지만
흐릿한 가운데 그래도 뭐 볼만 합니다. 그리고 tv 나 책. 컴터사용은
피곤하지 않으면 해도 괜찮타네요. 끄흣

그리고, 2009년을 떠나보내며. 그리고 2010년을 맞이해서
블로그를 이사할까 합니다. (한군데 오래 머무르는것도 좋지만)
이사할 집을 몇개 보고 있는데, 어디로 이사할지 영 감이 안오네요.
현명한 블로거님의 한마디가 저같은 팔랑귀에게 큰 힘이 될듯 합니다.
투표를 부탁드려요.




무조건 투표에의해 넘어가고자 합니다. (^^)
이사할지 말지부터 고민이고 네이버블로그로 이사갈려 하는데.
그것도 과연 잘 하는것인지,
걍 내 맘대로 할지. 두루두루 고민때리네요.
투표는 11월 20일까지 받고, 다음에 후룩 반영할까 합니다.
이사하면, 더 즐겁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사생각이 나네요.


 

짤방으로 올린 위 동영상은, 제가 꿈꾼것을
미리 실현시키신 비 님의 fox 인터뷰 입니다.
전 연예인을 꿈꾸지 않기에, 저정돈 바라지도 않지만.
외국에서 자리잡고, 저렇게 잘 이야기 하는것 자체가 제 꿈 입니다.


4일간 38분의 블로거님 투표에의해
저는 티스토리에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죄송 or 와우~ or 올레!) ^^
토트와 네이버블로그는 예전에 만들어둔게 있는데 시험삼아
마케팅 테스트용으로 사용해볼 예정이고요. 감사합니다.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