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비정상회담 | 4 ARTICLE FOUND

  1. 2015.02.11 비정상회담, 진짜로 비정상 (11)
  2. 2014.12.02 에네스카야, 한국사회의 사대주의 드러내줬다 (27)
  3. 2014.10.28 비정상회담, 폐지해야 한다 (18)
  4. 2014.09.11 비정상회담의 불편함 (1)



비정상회담 프로그램이 있다.
출연진은, 한국말 잘하는 일반 외국인이다.
그들은 그냥 일반인 인데, 이제 연예인이 됐다. CF 도 찍더라. 
한국말 잘한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사회에서 대접받는 (?) 모습은
여전히 사대주의의 안개에 같힌 한국인에게 서운하다.
그리고, 더 서운한것은.

그 나라의 문화 / 경제 / 정치적 내용은
분명히 작가가 써서, 그것을 그 일반 외국인은 발표만 하는것임이 분명한데.
마치, 그 일반 외국인들이 원래 알고있었던 듯 표현되는 것이다.
일반 한국사람에게 묻고싶다. 한국의 부패지수는 세계 몇 위 인지, 정확히 아는가 ?
이 어려운 순위를, 비정상회담 출연진은, 자기 나라 부패지수를 정확히 알고있다.
원래 알았던 것처럼.




비정상 맞다.
작가가 써준것을 읽기만 하는 이들이
박식하고, 그 나라에서 인정받았던 사람으로 포장되어서는 안된다.
저들은, 코리안드림을 꿈꾸는 외국인 일 뿐이다.






에네스카야가 불륜을 저지르고 고국인 터키로 돌아갔다고 한다.
그 전에도, 슈퍼스타 K3 출신의 크리스" 라는 파마머리 청년은
한국여성 성추행, 협박, 폭력 등을 일삼다가 고국으로 돌아갔다.
지금 <비정상회담> 을 비롯해, 외국인을 고정적으로 쓰는 프로그램이 늘었다.
세계화에 맞춰 그럴 수 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
그 외국인은 그냥 "한국말 잘하는 것" 외에 잘하는게 없는 사람들이다.





방송에 나올만한 사람들이 아니다.
그런데 그들은 방송에 나오더니 cf 까지 찍는다.
그냥 "외국인인데 한국말을 잘해" 라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TV 프로그램의 고정 패널 / CF 모델 ??.
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딨겠나 ?
개인적으로 아는 형님은 20년을 연극, 영화판에서 단역배우를 하며 기회를 기다리는 중이다.
그런데 저 외국인들은 뭔가 ?.

영국은 자기네 나라를 England 가 아닌, Great / Kingdom 이라고 칭송한다.
한국만큼 백인 우월주의를 드러내고, 백인에게 모든 기회를 주는 나라가 또 있을까 싶다.

덧붙이는 글 :
댓글에 일일이 반응하는것은 불필요해 보입니다.
제 블로그의 유사한 글을 읽어주시면 ..
그리고 우리, 서로 한쪽 귀를 열어보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조선일보의의 ?? 사대주의 http://www.marketings.co.kr/867
한국인의 불편한 사대주의 http://www.marketings.co.kr/870
비정상회담 폐지해야 한다 http://www.marketings.co.kr/865







기미가요가 등장했다.
아무리 케이블채널 이라지만 ... 기미가요가 나오다니.
이곳은 한국이다.

그리고 계속 불편했던 점 중 하나가.
"한국말 잘 하는 외국인" 이라는 오로지 단 한가지 이유만으로
여기저기 프로그램에 나와도 되는건가 ?.,
몇몇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치 그 나라의 홍보대사 라도 되는듯 CF 를 찍기도 하고.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에게 한국은 왜 이렇게 호의적인지 모르겠다.
과거 "미녀들의 수다" 의 경우도 그랬다.
그들의 말에 한국인은 수용하는 자세를 보였다.
무시하자. 한국은 이미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
외국인의 의견 ?, 한국에서 이런점은 낯설었다고 뭐라 뭐라 하는것들. 다 무시하자.

한국인이, 미국 방송에 나와 "신용카드로 결제가 안돼서 불편했어요" 라고 말했다면,
미국인들은 어떻게 반응할것 같은가 ?,.
아니, 미국은 "영어 잘하는 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 따위를 아예 만들질 않을것이다.
우리도 그렇게 하자. 그래서 비정상회담의 폐지에 한표 던진다.
제발,. 한국인이여. 한국의 위대함을 알라.






최근 한 종편방송에서 외국인 10여명을 모아두고
과거 "미녀들의 수다" 의 남성버전을 방영중에 있다.
그런데 ... 이 프로그램 영 불편하다.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 3명의 MC 는 이들의 의견을 대부분 수용하는것으로 이야기를 끝낸다.

이 프로그램에 나온 외국인은, 내가 볼때 태국, 미얀마, 베트남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과 크게 다름이 없다.
그냥 한국에 JOB 이 있어서, 노동을 하는 외국인.
그러니까 외국인 노동자다. 그런데도 이 외국인 패널중에 동남아권 출연자는 없다.
한국인들의 인종차별을 느낀다. 아직도 한국인은 백인이라면 우월감을 느낀다.

한국사람에게 말하고 싶다. 한국인은, 웬만한 백인보다 잘났다.
그들이 한국땅에서 영어로 뭐라뭐라 묻는다면 "한국말로 해라" 고 지긋이 깔봐달라.
외국인을 왜 높게보는지 이해가 도대체 안된다.
내가 생각하는 백인은 무식하고, 시끄럽고, 가난하다.
최소한 한국땅에서 2개월 이상 머문 백인의 90% 는 그러하다.
10%는 예외가 있으나, 90%가 그러하므로 일반화 해도 좋다.




여기 출연하는 패널들은 .. <외국인> 이라는 조건 단 하나로
예능에 고정출연 하고 있음을 .. 수많은 한국의 희극인들에게 미안해 해야한다.
한국은 이들에게 기회를 줄 필요가 없고, 이들은 기회를 받을 자격도 없다.,
무자격자인 외국인 노동자들이 전파를 타므로써.
한국의 유능한 희극인들에게 줄 기회가, 희극인도 뭣도 아닌 단순 외국인 때문에 사라짐을 미안해 해야한다.

한 외국인은 택시, 히든싱어 등 여러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나오며
종종 CF 를 찍고, 화보도 찍는다.
이들이 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