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빅데이터 | 1 ARTICLE FOUND

  1. 2015.11.05 빅데이터 산업이 성장했다


빅데이터라는 말이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빅데이터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수많이 등장했다.
마치, 많은 데이터를 편집해서, 
객관적으로 평가, 판단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도움준다는 듯한
형태로 보인다.
매체가 많고, 채널이 많고, 컨텐츠가 많아짐에 따라.
사람 혹은 기업이. 유효한 정보를 걸러낼 수 없어서. 혹은 놓치는 정보가 있어서
빅데이터를 활용한다만, 결론은 사람이 내린다.

하지만, 빅데이터 관계자들은 "과거"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미래에 대해서 예측을 부탁했다간, 큰 코 다친다.
빅데이터는, 단순 과거를 평가하는 기능이다.
빅데이터가,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로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그래도, "국내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시장 전망 보고서" 에서
지난 해 국내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시장은
1204억 원으로 추산되며, 올해는 1558억원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 빅데이터 시장 연평균 26.4% 성장". 이라는
뉴스가 나오는 이유다.
이렇게 보면 된다. "언니의 독설" 을 쓴 김미경씨는
세상에 대해 많은 말을 하고있다. 허지웅도 그렇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그 말하는 분야에서 무언가를 이뤄낸적도 없고.
이뤄내지도 못한다.

실무자는, 빅데이터가 분명한 참고자료는 맞으나.
절대적 나침반으로 쓰여서는 안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