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빅뱅 | 3 ARTICLE FOUND

  1. 2015.06.13 신문광고, TV 광고가 가장 비싼 이유
  2. 2008.08.20 상업화의 경계, 어떻게 하나 (26)
  3. 2008.08.18 빅뱅 하루하루 (42)



광고매체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 가성비 (가격대비 효율) 로 치면,
인터넷광고 > 지면광고 = 라디오광고 > TV 광고 순으로 본다.
그러나, 가성비를 제외하고 ... 
그냥 가격대로 보면
인터넷광고 < 지면광고 = 라디오광고 < TV 광고 순이다.,
TV 광고에 가장 많은 돈을 쓴다.
신문, 라디오에도 많은 돈을 쓴다.

인터넷에도 돈을 쓰긴 쓰지만, 가장 덜 쓴다.
인터넷은 어린 친구들이나 하는 매체라는 강력한 인식이. 여전하다.
SNS 가 유행이고 페이스북이 어쩌고, 카카오스토리 들썩여도
여전히, 광고시장의 최대 플렛폼은
TV, 신문, 잡지, 라디오가 쥐고있다.
효율, 효율, 효율만을 따지는 광고시장에서.
왜 고전매체에만 그리 넉넉한 인심을 쏟아내는지,
그 명확한 근거를 찾았다.






277회, 유희열의 스케치북 : 엑소 출연
276회 빅뱅, 275회 보아, 274회 이승철, 273회 EXID 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음에도 불구.
가요무대에 한참 떨어지는 시청률.
가요무대는 12.7 % 다. 회사나 자영업으로 한가닥 하고있으며
아이들 충분히 키워낸 사람들의 지갑두께를. 알고있는 것이다.





저는 회사일 외에 다음카페 내가게의 부운영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기업마케팅 책임자의 이야기도, 개인사업자의 이야기도 쌍방으로 듣고사는 편인데요.
기업쪽반응은 : "그거 얼만데?, 돈이면 다 돼잖아?" 식인데 반해
개인측반응은 : "그거 어떻게 공짜로해요?, 몸으로 때워볼 수 없을까요 ?" 라는 식입니다.

하지만 두 측 모두, 돈벌자는 목표는 같은데요.
모든 경제활동은 "비용대비 효율"을 따지기때문에, 기업들보다 개인들이
더 급한마음에 독하게 덤벼들다보니
, 기업들보다 빨리 숙달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하지만 개인들은 "내가 다가서기만 하면 속물대접을 한다" 는게 큰 고민이랍니다.
기업이 다가서면 별로 무감각 하면서도, 개인사업자가 말을걸면 "됐어요" 식이라는데 ..

어째서, 잘 알려진 이윤기업이 말을걸면 thanks, 이윤개인이 말을걸면 No thanks 가 되었을까요 ?
부익부 빈익빈이 억울하지만, 우리는 어디에 더 호의적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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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이틀전 제 블로그에 올린 빅뱅의 뮤직비디오.
과연 이것은 제가 상업적으로 홍보를 감행한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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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호박님 블로그에서 발견한 더오픈의 댓글.
댓글 하나 달면서, 상업적으로 보일까봐 조심스럽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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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페 소울드레서의 메인화면.
베스트드레서는 전체메일로 여러가지 패션아이템 협찬사들을 알려주지만,
소울드레서는 오직 독도수호 모금캠페인만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베스트드레서는 상업적, 소울드레서는 신사적 이라고 판단하는듯 합니다.

개인기업들은 뭘 해도 "상업적이야" 라는 소리를 듣는다는데, 어떻게
무조건적 색안경을 탈피해야할지. 마케터로써 크게 고민해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고민해보고 답은 나중에 올려볼게요. ( 제 두뇌수준으로는 꾀 걸릴듯 ㅎㅎ )





저는 어려서부터 가요를 잘 듣지 않았습니다.
어린마음에 이유없이 "가요는 저급해" 란 생각을 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가없지만)
그렇게 시작된 가요 안듣기는, 어릴적 이유없이 시작한 담배처럼 끊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노래는 linkin park, jamie T, 롤링스톤즈, 요즘엔 neyo 도 좋더군요.
damien rice 도 좋고, 뭐 그렇습니다. (그외 딥퍼플, 드라마갓스, 화이트좀비, 펄잼 .. 나열을 못함)
근데 얼마전, 멍때리고 장미란님의 역도를 보다가, 우연찬케 돌린 TV에서
빅뱅의 노래가 뮤직비디오와 함께 나오더라고요.

노래, 참 좋습디다. 빅뱅이 가요톱텐 이후 안보던 음악방송을 보게 만들데요.
MNET 은 채널에서 아예 지워놓고있었는데, 엠넷을 다시 채널에 넣었습니다.
팝송이나 가요나 똑같은 노랜데, 왜 가요를 안들었나 모르겠습니다. 빅뱅 말고도 좋은 한국가요가 많겠죠 ?
옛날의 솔리드같은,, 그런 주옥같은 한국노래 찾습니다.

짤방뮤직은 빅뱅의 초 최신곡 "하루하루"
작사작곡은 권지용이라는 빅뱅멤버 (뮤직비디오 주인공) 이 했다고 합니다.
남들 다아는데, 나혼자 너무 빅뱅에대해 몰랐던거 아니야 ? ㅎㅎ



위는 동영상.
빅뱅도 나중엔 백스트릿보이즈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