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한국말 잘하면 생기는 일 입니다,.
대한민국은 .. 외국인에게 참 호의적 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한국말 잘 한다는 이유로
방송에 나오고, 한국인 청년을 대상으로 강의도 하고
마세라티, 피아트 자동차 모델도 합니다.






한국은 사대주의가 심하다는 말에,
"아닙니다." 라고는 ...
말 못하겠네요.

이탈리아어 잘하는 한국인 직장인은, 
이탈리아 혹은 세계 어느 나라든,
현대, 기아자동차 모델 하고 사는지.
어느 해외에 가서 "그냥 저는 직장인이에요." 하지 않고
한국사회의 실업률, 청년 고용정책, 집값안정 같은 이야기를 
TV 나와서 그 나라를 비 정상적으로 대표하여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양남은 서양남자,
한남은 한국남자
라고 합니다.

양남 만나보고 싶다는 한국여성이 이렇게 많은 줄
여기 오니, 눈으로 보게 되니 놀랍습니다.





입에 담기 힘든 단어들과 말투네요.
저 개인적으론, 일베의 충격과 비교됩니다.

그런데, 좀 아쉽습니다.
한국남자가 못났다 + 서양남자면 무조건 좋다 ..
이 2 가지가 혼합되어 있으니,
"사대주의가 없다" 라고는 못할 것 같습니다.
사대주의는, 없어져야 할 부끄러운 사상 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 특히 여성분들은,
조금 더 자신감을 가져도 됩니다.
그리고 .. 우리나라보다 가난하고 의식수준 떨어지는
서양권 사람들 생각보다 엄청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수준, 소득수준은 모두 아실겁니다.)

한국에 들어온 서양사람들,
보통은 본인 국가에서 마땅한 직업을 못 구한,
잡리스 수준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세계적 미모와 지적 수준을 갖고 있습니다.
좀 더, 좀 더 좋은 남자를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티몬에서, 모바일 구입물품 조사결과.
아이폰 이용자는 외산을 즐겨 구매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아이폰 이용자에게 "가슴에 손을 얹고, 외국거라면 환장하지 ?" 라 묻는다면.
100% 화부터 낸다. 아니라고., 뭘 모르는 소리 하지 말라고. 아이폰 써보고 말하라고.
그러나, 확실한것은 아이폰 이용자가,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약간 갸우뚱 하게 바라보는 시각은 분명 있다.
신토불이를 외치자는것 아니다.

세계 규격이 되어가는 안드로이드, 그 중심에 삼성전자가 있다.
한국은 현대, 기아자동차가 많은 이유가, 바로 모국이라서다.
삼성이 많은것 역시 마찬가지다.
아이폰 이용자가 안드로이드를 갸우뚱히 본다면,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아이폰 이용자를 "촌스러운 사대주의" 라 볼 수 있다.






한국은 2014년을 살고있다.
겉으로는 미래형 국가로 포장되지만
사람들의 사상은 1960년대. 깁미쪼꼬렛 시절과 달라진게 없다.
외국이라면 틀려도 맞다하고,
외국이라면 긍정적이며, 외국의 문제점을 미워하거나 무시하지 않는다.
특히 미국 / 유럽이라면 거의 맹목적이다.




만약 위 기사에서 내용은 그대로 두고, "뉴욕" 을 "서울"로 바꿨어도
아래와 같은 댓글이 달렸을까 ?





한국의 지나친 자기불만은 경제, 문화 성장에 큰 걸림돌이 될 듯 하다.
한국사람에게 아래 내용을 한국인으로써 부탁하고 싶다.

"한국인 여러분, 미국 / 유럽 별거 아닙니다. 
한국에 들어와있는 미국 / 유럽인들은 더더욱 별거 아닙니다.
그들이 먼저 한국말 해야 합니다. 그들 문제 많습니다.
할 줄 아는게 영어밖에 없어서 무자격 영어선생님을 하고
가진게 젊음밖에 없어서 군대에 다니는, 그 나라에서는 잡리스 였던 아이들 입니다.
영국은 자신의 나라를 England 가 아니라 United Kingdom, Great Britain 으로 말하고 다닙니다.
한국도 그럴 순 없을까요 ?"






국수주의는, 자기나라것이 남의 나라것 보다 좋다고
생각하는것 입니다. 거칠게 말하자면 편협하고 극단적인 민족주의 이고
타민족, 타국가에 대하여 배타적으로 보는 관점을 말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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