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삼성전자 | 3 ARTICLE FOUND

  1. 2016.06.27 브렉시트 사태 후, 증권정보 감춘 네이버
  2. 2015.09.08 마케팅팀의 조직문화
  3. 2013.01.22 삼성 블로그에 수많은 사공



예전엔, 기업명을 검색하면
그 기업의 증권정보 (주식) 가
첫화면에 노출되었다.
하지만, 브렉시트 사태 후 ....
증권정보가 네이버 첫화면에서 사라졌다.








사라진 주가정보를 검색하려
"삼성전자 주가" 를 검색해봐도.
증권정보는 나오지 않는다.







네이버, 참 발빠르지만,
왜 떨어진 주가정보를 공개하지 않을까 ??
네이버의 로직을 10년 가까이 연구했지만,
참 국정원 스럽다는게
가장 정답 일 것이다.






회사의 조직, 그 구성원은.
학연, 지연을 떠나.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실무성과 기준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말도 안될 기획을,
나이가 많고 직급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밀어부치는 사례.
아닌걸 알면서도, "어른이 말을 하면 들어야 한다." 는
유교적 수직구조를 가진 조직, 특히 마케팅팀은.
그 회사가 대기업 일수록 위험합니다.

일 하려고 만난 조직이
정치만을 하고있을때.
그것이 아니라고 말 할 용기를 ... 내어줄 수 있는
윗 사람이 멋있습니다.




삼성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이건희였다면.
저렇게 뛰어다닐 필요는 없었겠지만.
이들 중 하나는, 삼성을 바꿀것 입니다.






삼성전자 블로그는
참 여러사람이 운영한다. 물론 블로그운영만 하는건 아니겠지만 ...
하루에 글 2~3개 정도 올라오는 블로그에 이 많은 사람이 투입된건,
그만큼 여기저기서 컨텐츠 퍼나르지말고, 창조적인 컨텐츠를 직접 만들고,
그 컨텐츠를 사람들에게 거부감없이 보여주고
( 그럴려고 온라인홍보그룹에서 투입되었으리라 믿는다 )
삼성의 이미지를 좋게 하고, 삼성의 신제품을 자연스레 알렸으면 좋겠따.


블루로거
스토리텔러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도 많다.
나도, 내 주변 블로거도, 다 자기 직업 / 자기 사업 하면서 짬짬히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하루에 2~3천명 방문자와 소통하는데 딱 1명, 자기 혼자서 다 하는데 ..
저 많은 인력을 보니, 삼성은 하루에 20만명쯤 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