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생각의 재료가 짧은 나는 오답확률 99.9 % | 1 ARTICLE FOUND

  1. 2008.10.21 밥 먹었어요 ? (98)







이번에 중국 잘 다녀오란 소릴 블로거님께서 많이 해주셔서요 ......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생각한건데요..
중국은 싸니까,, 한 100 원 200 원 하는 가격선에서 중국산 기념품을 좀 사다가
신청하신 블로거님께 드릴까 합니다.
뭘 주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냅다 받고볼란다 싶은
블로거님은 비밀댓글로 이름, 주소, 핸폰번호를 남갸주세요.
우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뭘 주는지 모르는, 참 희한한 방식이죠 ?? ㅋㅋ )
뭐 해봤자, 중국산 저급한 장난감이나 핸드폰줄, 열쇠고리 쯤 되지않을까 싶네요.

워낙 싼 값일거기에, 시도해봅니다.
그래도, 시간내서 우체국가고 돈들여 기념품사고, 또 주소를 받아다적고 풀발라 우표를 붙이는
제 마음을 더 값지게 받아주십시요. 
신청해주신 님들이 없으면 어쩌나싶은 뻘쭘함에 대처할 용기도 필요하군요 ㅎㅎ
그럼 감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꾸벅꾸벅 !

ps :: 저 중국갔따 왔습니다 흐덜덜.. 근데 중국에 갔다가, 빠듯한 일정땜에
제 개인것은 물론이고 일가친척에게 줄 선물도 사오질못했습니다 ㅠ_ㅠ..;;
소중한 개인정보를 주셨는데, 기대감에 실망만 드리고 말았네요.
주소써주신 비밀댓글은 모두 자삭하겠습니다.. 한국에서라도 비슷한거 사드릴까 하다가
그건 좀 거짓인것 같아서 솔직버전으로 고개 조아려 숙이며 사과와 양해부탁 드립니다.
준다그랬다가 안주는 헤괴한짓은 솔직함을 선택하면서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았네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제가 다음에 해외갈때 꼭 챙겨올게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