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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24 자전거광고 시장



토론토에 머물때, king st. 주변에 은행이 밀집되어 있는데
그 주변에, 약 30명이, 모두 같은 티셔츠를 입고 같은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은행 홍보였다.

국내에도 이런 시도가 있나 ? 찾아봤는데
내 검색력이 부족한건지 아직 없다. 세그웨이를 이용한 사례는 보이지만,
자전거를 이용한 광고는 없나보다. 그래서 혹시나 어젯밤 생각난건데 ..

대학교 아르바이트생을 구한다.
하루 10만원, 5시간 자전거를 인구밀집지에 타게한다.
기업은 1인당 하루 20만원을 낸다.
공부하느라 정규적 아르바이트를 못구한 대학생에게는 일당의 기회,
기업에게는 광고와 이미지제고의 기회를 준다.
물론 자전거광고 회사는 10만원의 차익을 이윤한다. 대학생이 가져간 돈이 가장 크다.
자전거광고 회사는 회사 유지비가 든다. 
(초기투자비, 광고비, 광고유치 제반비용, 자전거 물류이동, 주차, 관리비용 등)


어떨까 ?





뒷 좌석에 사람을 태울 수 있다면,
릭샤" 기능도 가능하다. 릭샤로 얻는 수익은 모두 대학생이 갖는다.
결혼식을 마치고 나온 신랑신부, 사회기업, 역삼역에서 강남역까지 혹은 압구정에서 강남역까지의
교통체증에 따른 단거리이동 등 ..

써먹을데가 여간 있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