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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25 유병언과 세월호, 이상한 관계 (1)



세월호가 침몰했다.
선장의 오판, 그리고 해경은 문을 두드리는 학생을 뒤로하고
배 밖에 미리 나와있는 선원들만 구조하는 이상한 행동을 했다.
배 출발 전 .. 여러 선원들은 "타지 말자" 는 분위기가 나돌았다 하고.
오전 7시에 이미 세월호 침몰관련 자막이 KBS 를 통해 보도되었다가
자막이 나중에 삭제되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그 세월호 침몰은 수많은 희생자, 사망자를 낳았다. 
그런데 이상히게도 모든 언론은 유병언을 쫓는데 동원됐다.
유병언은 유벙언대로 두고, 그 세월호가 왜 침몰했는지에 대해 밝혔어야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수많은 언론사 단 1곳도, 아무도 밝히지 않았다.
모든 언론은 유병언의 1번 돈가방, 하물며 안경 브랜드까지 역설하기에 이르렀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사는 한. 이 미스테리는 영영 지속되리라.
유병언에 관심 없다. 
왜 침몰했으며 왜 해경은 구조활동을 하지 않았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세월호 때문에 희생된, 그리고 상처받은 모든 가족분들에게 ..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숨만 쉬어도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