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소셜 | 2 ARTICLE FOUND

  1. 2013.01.07 소셜담당자 ? 모니터링좀 하자
  2. 2010.05.10 인터넷판도 (2)



이런건 다 널려있는 툴.
페이스북 개발자화면 입니다. 누구나 가져다 쓸 수 있구요.

http://developers.facebook.com/docs/plugins



하지만, 이 널려있는 툴을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해서
한달에 수백만원을 받아챙기는 프리랜서를 1주일만에,
우연히 두명이나 보았습니다.,

그들은 이것 외 수많은 작업을 했겠지 ~ 라 저는 생각하렵니다.
어쨌든,. 비용대비 하면 그 프리랜서는 돈버는 수완이 좋네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악의는 없습니다.
제가 가진 악의는, 그런 사람들에게 돈을 부쳐준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들 입니다.
모니터링좀 하면서 사십시다. (저도 물론 모니터링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 1人)







인터넷은 언제나 변합니다. 속도가 너무 빨라
잠들면서도 "또한번 지구반대편 인간들에게 밀리는구나" 란
생각이 들 정돕니다. 그러니 깨었을때 - 그들이 잘때
난 졸라게 열라게 인터넷변화에서 안 뒤쳐져야 하는
사명도 생깁니다.



무엇이 그렇게나 많이 바꼈을까 ? 저 개인적으로 2가지를 꼽을것 같은데요.
내맘대로 랭킹이죠 ㅎㅎ

첫번째로, 페이스북이 구글의 이용량을 넘었습니다.
모든 접속은 포털로 통한다는건 옛말이 됐죠.
구글이 초기 MS 와 야후를 경쟁사로 삼다가, 최근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꼽았습니다.
소셜이 대세가 됐고, 구글이 밀린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게시판문의 기능이 편했으나, 이젠 굉장히 불편합니다.
at&t 사는 직원 15명이 트위터계정 14개를 이용해 실시간 CS 를 제공하는데요.
게시판에 글 쓰는건 이제 너무 느려 빠졌습니다.

소셜은 스마트폰과 짝을이뤄 더 큰 파이를 만들어가고 있으니,
설자리가 점점 좁아지는 인터넷 모르는 CEO 가 퇴출될날이
머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아날로그 시대, 보수층의 초측근 절친인 텔레비전도
안녕을 고하며 떠날것입니다. 즉 세상이 바뀌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