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쇼핑몰창업 | 26 ARTICLE FOUND

  1. 2008.09.02 AIDMA 에서 EASAS 로, (37)
  2. 2008.05.10 새벽시간은 블루오션 (37)
  3. 2008.04.19 여성의류 쇼핑몰들의 성공과 실수 (34)
  4. 2008.04.17 오픈마켓에 등록하자 (18)
  5. 2008.04.11 인터넷사업 CEO (38)



쇼핑몰창업을 준비중이신 분들은, 보통
"이물건 정말 최고야,"
"한번 사본사람은 우리것만 찾아"
"정말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래" 식의 다짐을 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사람들이 오게만들까" 에 대해서는
경매, 이벤트, 적립금, 오늘만특가, 미끼상품 등을 쇼핑몰에 차려두고 회원가입시 빵빵한 혜택을 내걸면,
"누군가 들어오겠지~"
"이렇게 물건이 좋은데, 안팔릴 리 있나"
"나만큼 하는데가 없으니, 알아서 찾아올거야" 라 생각하시는듯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않죠. 위 내용들은 모두다 귀한집 자식들이, 특히나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인 "내"가 한 생각들, 4년제대학 나와서 해낸 생각들이지만
아무리 좋은물건을 팔고있어도 안오더군요. 오긴옵니다.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내가 하루에 수십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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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넷물고기는 자세히 훑어보면 장동건 혹은 조인성처럼 생겼습니다.

하지만 제 첫인상은 자세히 훑어보고 싶지 않은 얼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제가 장동건처럼, 조인성처럼 생긴지 몰라줍니다.
뭐 역시나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저만 알고있지 말입니다. (ㅎㅎ)

일반적인 쇼핑몰들도, 자세히 훑어보면 참 좋은물건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훑어볼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경매, 이벤트, 적립금, 오늘만특가, 미끼상품 등을 쇼핑몰에 차려두기만 하면 안됩니다.
AIDMA 가 EASAS 로 변했다고 합니다. 그 E 는 Exposure, 즉 노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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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구매5단계의 AIDMA 부터, 최근의 AIDEES 까지입니다. 2008 하반기 최신판은 EASAS 구요.
 EASAS : 노출 Exposure, 관심 Attention, 검색 Search, 구매행동 Action, 공유 Share )

좋은물건 갖고만있지 말고, 무조건 노출을 감행해야 합니다.
모든 쇼핑몰의 컨셉은 모던, 클래식, 빈티지, 심플이 아니라 "방문자끌어오기" 컨셉을 갖춰야 할것입니다.
자세히 훑어볼 기회를 좀 주실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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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찍고, 다시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헥헥 ;
힘들고도 고되었던지라 KTX 속에서 내내 잠만잤네요.
그러다보니 지금은 새벽인데, 눈을 말똥말똥 뜨고있습니다. 불편한자세로 잠을 오래자서
몸은 피곤한데 잠은 안오는 묘상한 상황이여요 ㅠ 오늘은 밤낮이바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시다보면, 종종 혹은 자주 밤낮이 바뀝니다.
낮엔 고객응대, 밤에는 내일을위한 준비로 하루 24시간이 모두 메꿔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밤낮이 바뀌지 않습니다. 밤은 밤이고 낮은 낮입니다.
주말엔 어김없이 놀러나가거나, 평일내내 컴퓨터를 한 탓인지 주말엔 컴퓨터를 하지않으며
평일엔 어김없이 컴퓨터를 합니다. 그렇다보니 주말과 새벽은 방문자가 적습니다.
사람사는 생활패턴과 그대로입니다.




위 그림은 시간당 전체방문자수 입니다. 01시 부터 07시까지는 아주아주 저조합니다.
웃긴것은 정오 12시-1시엔 점심을 먹으러가서 살짝 방문자가 주춤합니다.
오후 6-7 시에는 퇴근하느라 또 방문자가 주춤합니다.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 거긴가 봅니다 ㅎ




1년동안을 보면, 그래프가 사람 심장뛰는것처럼 보입니다.
활동하는 시간에 심장이뛰고, 활동하지 않는 새벽시간엔 심장은 고요합니다. ^^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움직임으로는 SV (Session Visitor) 가 새벽시간에 저조해진다는 것입니다.
SV 를 늘릴려면 새벽시간 방문자와 낮시간 방문자의 격차가 적은것이 좋습니다.
( SV 가 평준화되는것은 사이트랭킹과 인지도에 미세한 영향을 줍니다 )
물론 새벽에 낮시간과 비슷하게 나올 순 없겠지만, 그 격차를 줄이는 연구와 시도는 해봐야 합니다.
어떻게 새벽에 SV 를 늘릴 수 있을까요 ?!, 아주 간단한 예로 새벽주문자 특혜같은것도 있겠습니다.
( 그런 간단한거 누구나 다 할것같았는데 잘 안하시더라구요. )
그리고 복잡한 예시로는 PV 관리를 위해 새벽용 페이지 UIM 설계를 해두는 것입니다.

( 새벽에는 방문자가 적기때문에 많은 페이지를 열어도 용량이 다운되지 않습니다.
여러편의 동영상도 충분히 열람됩니다.  )
그리고 또 뭐가있을까요 ?!,
이 짧은 블로그에서 모든 답을 구체적으로, 아주쉽게 다 얻으실 순 없을것이오니
내 사업장에 맞춰 고민해보셨음 좋겠습니다.


뭐 미세한 차이라고 하니, 더 큰걸 찾아나선다는 이유로 이런 내용을 그냥 넘어간다면,
그 미세한 차이로 경쟁사는 한발짝 더 미세히 다가갈 것입니다.

그 미세함이 모여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멋있게 사업해서 성공한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로또 당첨되는것 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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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알고지낸지 1년쯤되는 한 화장품가게 주인이
여성의류 쇼핑몰을 창업한다고 했습니다. 왜 여성의류냐고 물으니
"내가 옷좀 좋아하고, 동대문에서 쉽게 때다 팔수있으니까" 라고 하더군요. ㅡ.,ㅡ
( 쉬운만큼 성공은 어렵고, 실패는 쉽다는걸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만 )
그래서 "잘나가는 쇼핑몰들은 왜 잘나가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지 않나요 ?" 라고 물어본결과,
그 화장품가게 주인은 아래와같이 답을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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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좋은상품을 갖추고, 고객심리를 잘 파악하고, 트랜드를 앞서가는 쇼핑몰을 만들면
나도 잘나갈수 있다" 라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그들이 잘나가는 이유는 그게 아닙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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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랭키닷컴에서, 여성의류 사이트들의 순위입니다.
1위는 스타일스토리 , 왜 떳을까 ??!, kbs 에서 아이들모아 축구했던
슛돌이 프로그램에서, 골키퍼 였었던 얼짱아이의 엄마가 운영하는 쇼핑몰 이랍니다.
마치 사돈의 친척의 아들의 첫사랑의 남편의 조카의 이모같은 경우이지만, 어쨋든 그런 이유로
실시간검색어 마구 오르고, 방문자 폭주하고 등의 이유로 1위입니다.

나머지 사이트들은 왜 떳을까 ??!,
일단 저 사이트들의 운영력,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중에는 피팅모델을 최초로 시도한 사이트도 있고, 전국을 떠돌며 프로모션을 하는곳도 있고,
아주 전략적으로 성공한곳도 있고, 오프라인 기반으로 성공한 곳도 있고, 그외 말씀드릴 수 없는
아주 기발하고 독특하고 별에별짓 다해가며 거지같이 성공반열에 오른 쇼핑몰도 있습니다.
즉, 상품이 좋고, 트랜드를 앞서나가고 가 아니라, 기초된 사업력
운을 잡을줄아는 "능력" 이 보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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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처럼, 여성의류 라는 키워드에 반응하는 사이트들이 8187 건이나 있는데,
그 중 상품 안좋고, 트랜드 뒤쳐지는 사이트가 몇개나 있겠나 싶습니다.
성공은 운을 잡을줄아는 "능력" 에서 결판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사이트 방문자를 트랜드, 상품, 가격 보다 더 중요시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밖에 나가서 말은 "내가 입는다는 마음으로 옷을 꾸몄더니 고객의 입소문으로 이자리에 섰습니다" 라고
할지 몰라도,, 그들의 사실은 "방문자에 목메자 ㅅㅂ" 이라는점, 혹시 이 포스팅을 보실
여성의류 창업자가 계시면 기분나빠 마시고 잘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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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인터넷으로 물건사는 사람의 72%는
옥션, 지마켓, 다음온켓, 싸이마켓, 11번가, GSe스토어 등의 오픈마켓군
인터파크, 디엔샵, GSe샵, 롯데닷컴, CJ몰, 신세계몰 등의 종합쇼핑몰군에서 쇼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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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는 2008년 2월, 네이버자료 인데요
현재 1.4조원 규모 중 종합몰 ( 오픈마켓군 + 종합쇼핑몰군 ) 의 매출규모가
전문몰 ( 개인사업자들의 쇼핑몰 ) 보다 2배이상 큰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5%에 해당하는 종합몰들이 매출의 72% 니까, 종합몰들의 매출을 대출 짐작할 수 있을겁니다.

옥션, 지마켓에서 5-6 천억씩 각각 매출을 때리고있으니, 1.4조원 시장이 되는것이겠지요.
종합몰들이 수익을 내는 이유는 인지도와 , 방문자가 있다는 이유입니다.
그럼 개인사업자들도 이런 종합몰의 특성을 등에업고, 종합몰에 내 상품을 등록해서 수익을 건져올려야 합니다.

옥션, 지마켓, 11번가의 오픈마켓 3강에만 등록을 먼저 해보시지요.
다른 종합몰 까지 건드려보기가 힘들다면, 오픈마켓에서만 먼저 등록해보시기 바랍니다.
오픈마켓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언제 기회닿으면
오픈마켓에서 낚을수있는 수익에 관해 한번 더 언급해 보렵니다 ^_^

일단, 쇼핑몰을 운영중이시거나 운영준비 중이시라면 오픈마켓에 내 물건을 등록개시 해봅시다.
등록할때 유용한 팁으로는 e셀러스, 셀러인사이드 등의 오픈마켓 자동등록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오픈마켓에서 엄청난 매출을 기대하는건 사실 힘듭니다.
하지만 재고소진 방식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겠지요.. 결국은 남는겁니다.
이것을 번거롭게 왜 하느냐 ?, 그 이유는 돈이 안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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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사업 CEO

마케팅 2008.04.11 09:37


tv를 보면서 우리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ss501, 동방신기 라는 아이돌그룹에게
"가수" 라는 칭호는 가끔 사용하지만
"뮤지션" 이라는 칭호는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와 비슷히 인터넷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운영자" 혹은 "인터넷사업자" 라는 말은 할수있겠지만
왠지 CEO 라는 칭호를 사용하기엔 뭔가 적절치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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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 이유는 어느날 불쑥 "나 오늘부터 싸장님이야 !!" 식으로 나홀로사장의 타이틀을 얻고
사업이 될지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여기저기 "돈을 벌기위해
돈부터 쓰고보자는 식
"
으로 운영을 하기때문인것 같습니다.

 CEO 는 chief executive officer 라는 말입니다. 이중 가운데있는 executive 라는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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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력이 있는, 경영자다운 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경영 잘 모르지만 경영 잘하는 사장님들 많습니다. 허나 운이 좋아서 경영 잘하는 사람도있고
알게모르게 경영습관이 몸에배여, 왜 내가 장사가 잘되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주변에서 상당히 많이 봅니다.

그리고 경영 잘 못하는 사장님들은, 운이 안좋거나 알게모르게 경영습관이 아닌, 자기 몸 편할대로의 습관이
몸에배여, 왜 내가 장사가 안되는지 그 이유를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 CEO란 말이 들어있어 log님 블로그에서 퍼봅니다 )

경재개념을 탑재합시다. 그냥 그런말이 하고싶습니다.
가슴에 손을얹고 CEO 라는 타이틀에 나는 적합한가 ? 를 따져보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사업자 중 40% 가 10시에 잠에서 깨 일어난다고 합니다.
인터넷사업자 중 90% 가 사업계획서가 없이 사업한다고 합니다.
뭐 늦게일어나든 일찍일어나든 일만 잘하면 되는거 아니냐 생각할수 있지만,
회사에서 사람을 9시에 출근시키는데, 사업계획서를 200장씩 써재끼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분명 있습니다.

책을 하나 추천할까 합니다 : 사장으로 산다는것
제가쓴책 : 인터넷쇼핑몰 홍보실무 스타일 가이드
직업적 마케터에겐 추천, 인터넷사장님에겐 비추 : 마케팅 관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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