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스티브잡스 | 2 ARTICLE FOUND

  1. 2011.08.26 여자가 유리하다 (2)
  2. 2010.05.13 스티브잡스에게 메일보냈어요 (7)



마케팅에는 여자가 유리합니다.
남자는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여자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마케팅에 관심이 없고, 남자에 관심이 있으나
남자가 여자에게 갖는 관심보다 덜 (?) 합니다.
그래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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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Apple CEO, Steve Jobs.
Hi, I am a iPhone user, Suyun Kim. I live in South Korea.
Can I suggest you to add some functions as for this 4G?
I think my opinions would be hard to be included but I hope they will be included in 5G or 6G.

1.Please let users replace batteries.
This is one of the reasons why HTC's products are popular.

2.I know you are competing with Android.
But I hope you will serve at least transferable programs between both OS.
I think the bigger an application market is, the more profit Apple get.

3.Please make it possible to accept USB
Lots of people expect it to be compatible with USB.
I think there is enough space for USB on the side..

4.People need support for A/S.
It is the main point for people to touch a screen with hands.
If there is not support for customer's fault such as water-logging or damage, it would be fine.
But I really hope you will give customers A/S for especially screen.

Apple already became a familiar UI.
Android is just a competitor. It is not yet superior to Apple.
To improve more, it would be better to have compatibility with old ways a little.
I pray for Apple's good health.


굳이 한국말로 하자면.. (영어는 존대말이 없으니 아래와 같을겁니다)
애플 CEO 스티브잡스에게.
안녕 ? 나는 한국사는 아이폰유저 김수연이야.
이번에 4G 관련해서 이런기능 추가는 어떨까 싶네 ?
6월에 출시되는 4G 에 반영은 시간관계상 조낸 어렵겠지만
5G 6G 쯤엔 반영되었음 좋겠어

1. 밧데리를 교체할 수 있게 해줘.
HTC 사의 제품이 인기를 끄는 이유중 하나니까.

2. 안드로이드와 경쟁중이지만, 상호 OS 간 TRANSFER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도 지원해줬으면 해. 어플 시장이 확대될수록
애플의 수익성도 확대될것같은데 ?

3. USB 가 꽃힐 수 있게 해줘.
많은사람들이 USB 와의 호환을 기대하고 있거등.
충분히 옆면에 USB 를 넣을수있을텐데 말이지,,

4. A/S 에 지원좀 많이 해줘.
액정을 손으로 만져가는것이 애플의 주요 핵심인만큼
소비자과실인 침수나 파손은 몰라도
액정 부분에서 만큼은 A/S 가 대폭 지원되었음 좋겠뜨라.

애플은 이미 익숙한 UI 로 자리잡았쟎아.
안드로이드는 애플의 경쟁사이지, 우월한존재가 아직 아닌께로.,
더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약간의 기존방식과의 호환성을 갖춰주면 니가 더 좋지않겠냐 ?
애플의 건승을 기도하며 ..

답장은 안오겠죠. 잡 job 이 이런생각 안해봤을리도 없을뿐더러,
많이 들어봤을 말이겠고, 씹힐확률 99 % - 비서나 관리부에서 볼 확률 1% 지만,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끔 하는것 역시 애플만의 이미지에서 뿜어져나오는
브랜드의 군더더기 아닐련지 ~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