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시원스쿨 | 2 ARTICLE FOUND

  1. 2017.02.01 시원스쿨, 야나두 등 영어교육 광고
  2. 2016.12.21 시원스쿨, 근혜스럽네


강호동, 유재석, 류현진을 모델로 쓴 시원스쿨.
서울대출신을 강조한 뇌세김 (?) 영어,
조정석의 야나두,
기타 너무 많은 영어 관련 산업의 광고.




컨텐츠 만드는데 돈이 더 들었나요
광고 하는데, 돈이 더 들었나요 ?.


이 질문에, 그들은 아마도 답 하지 못할 것 입니다.
본품보다 광고에 더 투자하는 현상이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현재의 본품이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겠으나
한번 만들어둔 컨텐츠의 열람권을 판매하는 현 시스템에서,
컨텐츠의 양과 질을 더 업그레이드 하는것은
그 끝이 없을 것 입니다.

거기에 투자하는것이
소비자에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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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2장은,, 순차적으로 발생된 일이다.

아마, 시간 역순이였어야 맞을것 같지만, 역순 아니다.. 


사흘전,

외국어 관련 사업자들의 거짓광고가 도마위에 올랐고.

과태료도 내려졌다. 대표적인게 시원스쿨 이다.

"오늘 단 하루 할인, 오늘 단 하루 무료" 등의 광고는

낚시, 거짓, 소비자를 기만한다는 이유로 공정위로 뭇매를 맞았다.






처벌을 받고 과태료를 먹으면,

"그래 좀 자중하자," 란 생각을 해야하지 않나 ?






보고도 믿을 수 없으나.

시원스쿨이 내놓은 오늘자 광고.

"오늘 단 하루 파격할인" 


정말, 세상에는 박근혜와 사상을 같이하는 사람이 많다.

영어교육 관련해서는, 정말 도덕이란 없는것 같다.

관련글 : http://www.marketings.co.kr/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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