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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3 스티브잡스에게 메일보냈어요 (7)
  2. 2010.05.10 인터넷판도 (2)
  3. 2010.05.01 갤럭시폰, 가격공개 (14)
  4. 2010.04.26 연구하고 싶은것 (10)
  5. 2010.04.14 아이패드 넷북처럼 쓰기(?) (14)



Dear Apple CEO, Steve Jobs.
Hi, I am a iPhone user, Suyun Kim. I live in South Korea.
Can I suggest you to add some functions as for this 4G?
I think my opinions would be hard to be included but I hope they will be included in 5G or 6G.

1.Please let users replace batteries.
This is one of the reasons why HTC's products are popular.

2.I know you are competing with Android.
But I hope you will serve at least transferable programs between both OS.
I think the bigger an application market is, the more profit Apple get.

3.Please make it possible to accept USB
Lots of people expect it to be compatible with USB.
I think there is enough space for USB on the side..

4.People need support for A/S.
It is the main point for people to touch a screen with hands.
If there is not support for customer's fault such as water-logging or damage, it would be fine.
But I really hope you will give customers A/S for especially screen.

Apple already became a familiar UI.
Android is just a competitor. It is not yet superior to Apple.
To improve more, it would be better to have compatibility with old ways a little.
I pray for Apple's good health.


굳이 한국말로 하자면.. (영어는 존대말이 없으니 아래와 같을겁니다)
애플 CEO 스티브잡스에게.
안녕 ? 나는 한국사는 아이폰유저 김수연이야.
이번에 4G 관련해서 이런기능 추가는 어떨까 싶네 ?
6월에 출시되는 4G 에 반영은 시간관계상 조낸 어렵겠지만
5G 6G 쯤엔 반영되었음 좋겠어

1. 밧데리를 교체할 수 있게 해줘.
HTC 사의 제품이 인기를 끄는 이유중 하나니까.

2. 안드로이드와 경쟁중이지만, 상호 OS 간 TRANSFER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도 지원해줬으면 해. 어플 시장이 확대될수록
애플의 수익성도 확대될것같은데 ?

3. USB 가 꽃힐 수 있게 해줘.
많은사람들이 USB 와의 호환을 기대하고 있거등.
충분히 옆면에 USB 를 넣을수있을텐데 말이지,,

4. A/S 에 지원좀 많이 해줘.
액정을 손으로 만져가는것이 애플의 주요 핵심인만큼
소비자과실인 침수나 파손은 몰라도
액정 부분에서 만큼은 A/S 가 대폭 지원되었음 좋겠뜨라.

애플은 이미 익숙한 UI 로 자리잡았쟎아.
안드로이드는 애플의 경쟁사이지, 우월한존재가 아직 아닌께로.,
더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약간의 기존방식과의 호환성을 갖춰주면 니가 더 좋지않겠냐 ?
애플의 건승을 기도하며 ..

답장은 안오겠죠. 잡 job 이 이런생각 안해봤을리도 없을뿐더러,
많이 들어봤을 말이겠고, 씹힐확률 99 % - 비서나 관리부에서 볼 확률 1% 지만,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끔 하는것 역시 애플만의 이미지에서 뿜어져나오는
브랜드의 군더더기 아닐련지 ~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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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언제나 변합니다. 속도가 너무 빨라
잠들면서도 "또한번 지구반대편 인간들에게 밀리는구나" 란
생각이 들 정돕니다. 그러니 깨었을때 - 그들이 잘때
난 졸라게 열라게 인터넷변화에서 안 뒤쳐져야 하는
사명도 생깁니다.



무엇이 그렇게나 많이 바꼈을까 ? 저 개인적으로 2가지를 꼽을것 같은데요.
내맘대로 랭킹이죠 ㅎㅎ

첫번째로, 페이스북이 구글의 이용량을 넘었습니다.
모든 접속은 포털로 통한다는건 옛말이 됐죠.
구글이 초기 MS 와 야후를 경쟁사로 삼다가, 최근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꼽았습니다.
소셜이 대세가 됐고, 구글이 밀린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게시판문의 기능이 편했으나, 이젠 굉장히 불편합니다.
at&t 사는 직원 15명이 트위터계정 14개를 이용해 실시간 CS 를 제공하는데요.
게시판에 글 쓰는건 이제 너무 느려 빠졌습니다.

소셜은 스마트폰과 짝을이뤄 더 큰 파이를 만들어가고 있으니,
설자리가 점점 좁아지는 인터넷 모르는 CEO 가 퇴출될날이
머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아날로그 시대, 보수층의 초측근 절친인 텔레비전도
안녕을 고하며 떠날것입니다. 즉 세상이 바뀌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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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폰을 세컨으로 생각해왔던건,.
아이폰이 장난감 기능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재에서 조금 벗어나면
아이폰의 대체상품이 올해 상반기안에 등장할거란 기대였습니다.
그것은 한국형편에 맞춰진 갤럭시폰 인데요.
갤럭시 A 의 가격이 공개되었네요.



공개된지 꾀 된것 같은데, 요금제 일체형으론 처음 보는거라
올려봅니다. 일단 아이폰보다 비싼편이네요..
이런 요금제해택 (??) 없이 그냥 사면,, 50만원정도 하더군요.
이걸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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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칼라TV 가 나왔을때
최초의 핸드폰이 나왔을때
최초의 노트북이 나왔을때도 이정도는 아니였던것 같은데요.







아이패드가 나왔을때는 왜 이럴까요 ?.
대중들의 사랑받는법" 은 제품보다 그 무엇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만, 그 무엇이 무엇일까요 ?.
애플이라는 브랜드 ? 아니면 터치형 모니터 ? 아니면 어플되는 것 ?

아이패드의 모든 기능은 혁신적이지 않고 변형적인데.
그 전에 일궈졌던 "혁신"들 보다 더 열광하는 대중들에게
무슨짓을 한건지,, 아이패드"의 마케팅과정 A to Z 가 사뭇 궁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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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달고나니, 참 웃기네요. 아이패드를
넷북처럼 쓰려니, 비싸고 성능과 이용방식이 다른 아이패드를 모셔와서
고전적 넷북처럼 쓴다는건 어이가 약간 없습니다.
그래도 이런 시도는 계속 되는데요.



뭐 요런 제품들이 쏟아지는데 ..
일단 키보드와 지지대가 있네요.
여기서 아이패드가 하는 역할은 모니터" 입니다.
단, 터치가능 모니터죠.



위 그림역시, 지지대 제품 홍보용 이미지컷 인데요.
혼자 서지 못하는 아이패드의 단점(?)을 보완했군요.



겉에 커버가 없는 관계로 이런 제품도,, 나왔습니다.
결론은, 점점 넷북스럽네요.
이런 제품들이 나오는걸 보니,, 넷북을 원하는
아이패드 추종자 (?) 가 많긴 많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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