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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01 아메리카노 5천원 시대



아메리카노 한잔이 5,000원이 됐다.
8월 1일. 커피빈 아메리카노는 스몰이 4300원에서 4500원으로,
레귤러가 4800원에서 5000원으로 뛰었다.
나는 커피빈 정말 안간다. 너무 비싸다. 그리고 내가 살고있는 
신반포역 근처에는 커피빈이 없을 뿐 아니라, 고속터미널 역에 커피빈이 있는데
와이파이를 제공하지 않는다. 하하하 ;; 

커피한잔에 5천원을 받고. 바글바글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와이파이가 안되고, 내가 돈 내고 가져오고 갖다주고 치우고 테이블 닦고.
테이블은 흔들거리고 .. 커피는 3천원을 넘지 않아야 맞는것 같다.
소상공인의 커피를 사먹자는 캠페인을 혼자서 하고있다.
물론 개인 커피숍들도 비싸게 파는데 많다. 그러나 차라리 같은 오천원이면
동네 이름없는 커피숍에서 사먹어주고 싶다. (그들이 프렌차이즈 만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이럴때 보면, 소셜커머스가 참 고맙다.
오늘은 엔제리너스 가야겠다. 
이런 흐름을 보면, 스마트폰과 판매채널의 결합이 소상공인도 살릴 수 있을듯 한데.
늘 대기업이라서 "홍보 아니냐 ??" 는
눈살 찌푸림의 경계를 늦추는 소비자가 얄밉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