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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7 박쥐는 하고, 소녀시대는 안하고 (28)



마케팅할때 연예인이 끼어있으면 참 편합니다.
그러니 TVCF에는 연예인들이 많이 나오죠.
연예인이 나오는건 많은 사람이 알아주기 때문일 겁니다.
굳이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스포츠스타가 CF를 찍기도 하는것처럼요.
그래서 연예인을 데려다 쓰는 회사도 돈을 많이 냅니다.

내가 아는 사람 혹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 예쁜사람, 멋진 사람이 저거 쓴다는 인식과
광고할정도면 품질은 나쁘지않을거란 기대감도 주고요.
그런데 아주 오래전부터, 영화는 인터넷마케팅을 대대적으로 하는데
그 외 문화산업 쪽은 잘 하지않는것 같습니다.


박쥐가 뭔 내용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메인에 몇개 걸쳐진 상태고
김옥빈이라는 여배우가 파격 배드신을 찍었다는게 메인뉴스에 나올정도니까요.
대부분의 영화는 TV 토크쇼에 급 출연해 영화홍보를 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원더걸스나 소녀시대, 기타 여럿 가수들은
앨범발매전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걸까요. 아니 하더라도, 영화만큼 공격적이지 못한걸까요.
가수들은 크고적은 자신들의 팬클럽도 있으니 영화보다 훨씬 더 효과적일건데 말입니다.
그리고 연예인을 끼고하는 연극이나 책, 콘서트, 전시 등의 문화산업도
연예인이 있지만, 매우 개탄스럽게도 영화만큼 마케팅이 못따라 가는것 같습니다.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