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영어공용화 | 1 ARTICLE FOUND

  1. 2008.02.25 이명박님과 네티즌의 "화해"를 바라며 (4)



신문,티비,잡지,인터넷을 비롯해서
발언권이 있는 곳이라면 하루 한번, 아니 하루 예닐곱번 이명박 당선자님의 이야기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역대 대통령 중에, 취임전에 이렇게 관심을 한몸에 받은 당선자가 있을까 싶습니다.

아래는 오마이뉴스를 보다가 .. 몇가지 그림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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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글은 "비판 있다고 주춤하면 아무일도 못한다" 인데요 ..
아마도 요즘 비판의 대상이 되는 대운하영어공교육을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MB 님의 생각대운하를 하고, 영어공교육화 하면
경제가 살아나고, 교육이 살아난다는 이론이시고,. 우리같은 일반시민들은 대운하를 하고,
영어를 공교육화 하면 경제는 파탄나고, 교육은 더욱 사교육열풍에 휩싸인다는 이론입니다 ....

둘의 입장이 이렇게 다릅니다.
물론 일반 서민중에서는 MB 지지자가 많습니다만, 현재 MB 를 지지하느냐,, 지지하지 않느냐가 아니라,
대운하영어공교육 만을 볼때 반대하는 입장이 더 많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일반시민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MB 를 설득시켜야 합니다. MB 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일반 서민을 설득시켜야 합니다.
지금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절실한것은 서로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일 기회,,
"설득의시간" 인것 같습니다.

달콤한 언어유희로 속이려 하지말고, 서로 시간을 충분히 갖고 설득을 하고
언쟁이 아니라 토론을 하는것이 어떨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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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위 그림을 보십시요. 일반시민들은, MB 를 어떻게 다루고 있습니까.
집에서 똥오줌 못가리는 애완견 보다도 못한 존재로 다루고있지 않습니까.


MB 도 사람입니다. 더군다나 배울만큼 배운 사람입니다.
그의 책에서처럼 MB 는 막노동잡부로 시작하여
20대 이사, 30대 사장을 거쳐 50대에는 서울시장, 60대에 대통령이 된, 세계적으로도
지식과 교양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MB 의 좋은면은 안볼려하고, 전과 14 범이네, 자식들을 위장취업 했네 ~ 라는곳에만
눈을 돌리는것 같습니다. 시민들이 MB 를 부정적인 면만 보고, 도둑놈 취급을 하는데,
머리가 있고 마음이 있는 ... 기계가 아닌 MB 도 사람이기에 , 기분이 좋지는 않을겁니다.

성숙한 시민이라면, 우리들의 시민성이 정말 선진국 만큼이나 성숙했다면
MB 를 달래고 어루는것도 한번쯤 해보면 어떻겠습니까 ..
다 , 우리 좋자고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MB 도 사람입니다. 더군다나 대통령이 된 사람입니다.
애써 우리가 MB 의 마음을 불편하게 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