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제 직업과 관련있는 포스팅을 하게되었네요.
왠지 직업관련글을 쓰게되면 칼럼을 쓰는것같아 망설여지기도 하는데요 ..
제가 기억하고자 제 메모장에 메모를 한다 여기고 한번 키보드 뚜드려 보겠습니다. 흐흐

혹시 이 글을 보고계신 블로거님 께서는 .. 인터넷으로 사업하실려고 하시는지요 ??!
그럼 적시적소에 딱맞는 키워드는, 결정하셨나요 ?

둘중 하나겠죠. 결정했거나 혹은 아직 안했거나 ...
그렇다면 아래를 봐주시면 적잖은 도움이 될지 싶습니다. (^^)



위 그림은, 한 병원이 어떻게 자신의 사이트를 구성했는지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 자료출처 : 네이버 )
보시다싶이 첫화면에 가장 중요시되는 모든 내용이 표시되어 있고,
그 영역은 보기좋으시라고 녹색네모로 표기해두었습니다.
위 사이트를 보시면, 키워드 중요도에 따라 눈 > 코 > 가슴 으로 순차적 구성이 되어있고.
신뢰를 갖을 수 있도록 수술전후사진, 수술후기, 가상성형 등의 컨텐츠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의사선생님 사진도 보여주고 있구요 ( 아무래도 몸에 칼을 대는 일이다보니 신뢰가 우선이겠지요 )

컨텐츠가 늘어나면, 위 사이트에 체류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결국 구매자로 전환할 확률도 높아집니다.
" 시술할거냐 vs 안할거냐 " 의 2분법적 선택을 강요하는게 아닙니다.
스스로 여러가지 " 두루두루 둘러보시고, 생각나면 오세요 ~ 단 저희는 확실합니다 "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T&D 란, Title & Description 으로써 제목과 설명문 이란 뜻입니다.
T&D 를 사이트에 잘 적용해주면 구매전환이 증가하고,
광고비는 되려 더 감소한다는 네이버의 발표자료입니다.
물론 T&D 수정 후 Direct URL 연결, 즉
렌딩페이지가 그 타이틀과 설명키워드에 바로 연결되줘야 한다는 것이지요.
( 써보고나니 어려운말이 많이 등장해버렸습니다.. 쉽게 더 해볼려했는데 ㅠ_ㅠ )

위 2가지 그림 모두, 키워드를 어떻게 잘 쓰고있는가에 초점을 맞춘 결과라 보시면 좋겠습니다.
키워드를 키워드광고할때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모든 장사에 모든 활동에 두루두루 사용되어야 합니다.

몸에 칼을 대기때문에 신뢰를 주는걸까요 ?
아마 1000 원짜리 껌한통을 사먹더라도 우리는 신뢰있는 기업의 껌한통을 사먹을겁니다.
내 사이트,. 현재 어떻습니까 ?
고객들에게 신뢰팍팍 주는 인터페이스에,, 바로바로 한눈에 중요사항 (키워드) 를 보여주고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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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용률 .. 아시다싶이 네이버가 1위입니다.
아래는 얼마전 다녀온 네이버 광고주교육 에서 발췌한, 즉 네이버가 말하는 네이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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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300 만명
(한국국민의 1/4) 이 네이버에 들어온답니다.
페이지뷰는 하루 10억 페이지가 열람되고
검색량은 하루 1억건, 광고검색량은 하루 3천만건 이라고 합니다.. 실로 대~~~단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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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중 좌측그림은 한국사람 10명중 7명은 검색할때 네이버를 쓴다는 말입니다.
오른쪽그림은 검색광고 마저도 10명중 7명이 오버추어와 네이버라는 말입니다.
( 오버추어는 네이버의 파트너사 입니다. 즉 한패라는 것입니다. )

즉, 결론을 내보면,.. 한국사람 10명중 7명은 네이버를 쓰고있으니
당신이 무슨 광고를 할려거든, '네이버에 광고하는것이 좋을것이오' 란 말입니다.
이렇다보니.. 많은 광고주들은, 다수의 네티즌이 있는 네이버로 우루루루루 몰려들게 됩니다.
하지만, 아래 자료 역시 네이버가 발표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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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광고주들이 노란색 동그라미 (낮은효과) 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광고주들은 평균클릭당 비용으로 볼때 "낮은효과" 를 보고있다는것 !!!
즉 어떤 네티즌이 네이버에 나온 광고를 1번 클릭하면, 일정금액의 비용이
광고주 지갑에서 빠져나가는데, 빠져나가는 비용 대비 효과는 별로다는 말입니다.


최종결론은 대충 이렇군요.
네이버 왈 : 네이버에는 수많은 네티즌이 있어, 그러니 네이버에 광고하는게 좋을거야 ..
네이버 왈 : 광고비는 비싸지만, 효과는 별로일꺼야. ( 뭔가 아다리가 안맞아도 한참 안맞는군요 .. )

지금도 네이버에는 수많은 광고주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모든 자료출처는 네이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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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말하길,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진다던데, 어제보니 그냥 왠만큼 따사로워서
오늘도 그랬으면 합니다. ^^ ( 기상청에서 야유회 가던날 비가왔다죠 ㅎㅎ )

아래는 광고로 득 (得) 을 보신분들이 얼마나될까 ?, 에 대한 자료를
네이버가 발표한것입니다. 한번 보시겠습니다.



빨간동그라미 : 광고효과는 좋지만 비용도 높다
노란동그라미 : 광고효과가 낮다
파란동그라미 : 광고효과가 좋고, 비용은 낮다 " 입니다.

점 분포가 밀집된 만큼 그쪽에 많은사람들이 포함된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위 그림대로라면, 노란동그라미에 점이 빼~곡히 차있습니다. 광고효과가 낮다는 것이지요.
빨간동그라미, 파란동그라미의 공통점은 광고효과가 좋다는것 입니다.
하지만 둘다 점 분포가 약하네요.


광고로 효과를 보는 사람들이 별로없다" 는 것을 극명히 보여주는 사례로 판단됩니다.
키워드광고의 장점이 타겟팅된 고객에게 직접 전달되며
클릭할때마다 비용이 지불되므로 합리적인 광고수단으로 알려져 왔던것과 달리
새로운 " 네이버의 의견 " 인것 같아 칼럼에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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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추어가 7월 31일부터 복잡한 개편을 통해, 키워드수 조회나 입찰가 조회가 지원되지 않게되었습니다.
지원되긴 합니다만, 그리고 아직 개편이 완전완료 된게 아니라서 앞으로 또 어떻게 개편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써는 그 조회수가 250 ~ 25,000 사이 ' 뭐 이런식으로 뭉뚱그려 나옵니다.
조회하는 방법또한 새로운계정으로 로그인 해야하는 등 복잡해졌습니다.



( 90.8 % 가 오버추어의 개편을 " 뭐 이런 개편이 다있어 !! " 라고 하고있네요.. )

오버추어의 조회수와, 네이버의 조회수를 병행해서 2가지를 키워드선정의
기준으로 했었던 회원님께는 이미 오래전부터 적잖히 안좋은 소식이였습니다.

그래도 유료인 코리안클릭이나 서치안을 이용하라고 말씀드리기엔, 그 가격이 너무비쌉니다.
그래서 네이버 마케팅센터를 더 적극 이용하는 방법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네이버 메인페이지 최 하단에 보시면, "네이버 마케팅센터" 라고 있습니다.이걸 누르면



 


위와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6가지 정도 되는 광고들이 나열되 있고,. 어떤광고를 할건지 선택하는건데 -
가장 많이하고, 우리가 마케팅용도로 써먹을 수 있도록 "키워드광고" 를 선택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마케팅센터를 써먹으실거면 광고주등록을 통해 ID 를 하나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키워드광고의 메뉴 중, 키워드광고 홈 " 에서
오른쪽 하단에 "키워드를 조회하세요" 라는곳에 키워드를 쳐봅니다. 여기에 일단 디카"라고 쳐보겠습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은 새 창으로 무언가가 뜹니다.
내가원하는 단어를 조회해봅니다.


디카의 조회수는 160,285 건입니다. 이 조회수는 오늘이 1월 20 일이라면,
작년 12월19~ 1월19 일 (근 30일간) 의, 네이버 검색창에 디카" 라고 친 수 (조회수) 입니다.
즉 네이버 검색창에 디카라고 쳐진 숫자가 16만건이란 소립니다.

조회수를 알아봤으면, 이제 이 키워드의 가격이 얼만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버추어와는 다르게, 네이버는 광고구매
한다는 가정을 세우고 보셔야 가격이 나옵니다. 아래 그림처럼, 메뉴에서 광고구매를 선택하세요.


 

네이버의 광고상품은 크게 2 가지입니다.
클릭초이스 (CPC, 네이버 화면상에서 1~5위는 파워링크, 6~15위는 비즈사이트 영역에 노출됩니다) 는
입찰구매 입니다. 오전 10 ~ 오후 4 시 까지 입찰하며, 입찰가격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이중 최대가격이 1위를 하게되는 것이죠.
입찰 시작가격은 매월 1일, 16일날 키워드의 인지도, 조회수지표, 저번달가격 등을 반영해서 책정되게 됩니다.

플러스프로 (CPM, 작은 그림과 함께 보여집니다.) 는 선착순구매 입니다.
정오 12 시에 시작하며, 구매할 수 있는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1. 그룹지정 : 광고관리자가 그룹지정할때 쓰라고 만들어진 겁니다. 네티즌들은 보여지지 않고
광고관리자만 봅니다. 구분되기 편하게 작성합니다.
2. 키워드지정 : 광고에 내보낼 키워드를 지정합니다. '디카'라고 해보겠습니다.
3. 키워드제안 : '디카'라고 쳐보십시요. 그럼 위 그림처럼 연관검색어가 쭉 나옵니다.
이때 조회수도 함께 보여집니다.
여기서 보여지는 조회수는 아까 새창으로 뜨면서 보여줬던 조회수와 같습니다.

키워드제안에서 파란 동그라미인 13 은, 파워링크자리는 5 개 인데, 13 개 업체가 '디카'라는
키워드로 경쟁중이라는 겁니다.
노란 동그라미인 8(5) 는, 비즈사이트 자리는 5개 인데 8개업체가 경쟁중이라는 뜻입니다.
( ) 안에 있는 숫자가, 네이버 메인화면에서의 비즈사이트 노출수를 말해줍니다.

조회수추이는 대략적으로, 조회수가 어찌 변화됫는지를 대충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별로 중요치 않습니다. 다음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1. 회색 동그라미인, 파워링크 13 ( 파워링크에는 앞서 말한것처럼 13 개 업체가 경쟁중이라는 말 ) 을
눌러보면 새창이 나옵니다. 새창에서 1등 순위 오른쪽에 있는 순위진입 아이콘을 클릭해보십시요.
그러면 그전에 있었던,

순위진입을 누르기전에 최대클릭비용에 있었던 70 원은 아래와 같이 바꼈을겁니다.,
70원은 최소 시작비용이 있었던것이고, 770 원은 1위로 진입할때의 가격이란 뜻입니다.
근데 사실상 70원으로는 5위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파워링크 1 위 자리의 가격은 770 원이라고 나옵니다.
분홍색 동그라미를 쳐둔 비즈사이트 8 의, 8 을 누르면 또 새창이 뜨고, 거기서 순위진입 아이콘을
눌러보면 화면에는 비즈사이트 1 위 가격이 250 원이라 나올겁니다.

여기서 파워링크 2위 가격은 현재 360 원입니다. 1위의 절반정도니까, 또 디카의 특성상 동일제품이면
가격을 따지기 때문에, 광고를 굳이 하실려면 2위를 하는게 좋겠습니다.
여기서 370 원을 입찰하면 1위가 되느냐는 궁금증도 생길 수 있는데. 1위가 될려면 770 원을 입찰해야 합니다.
즉 370원 ~ 760 원 사이는 모두 2위입니다. 760 원을 입찰해도 360 원의 2 위와 같습니다.
그러니 순위진입 아이콘을 꼭 참고한 후 입찰해야 합니다.

2. 일일허용예산 : CPC 방식이기 때문에, 일일 얼마까지 허용하느냐고 묻는겁니다.
체크 안하면 엥꼬날때까지 돈 떨어져나갑니다.

3. 추가노출위치 ( 비즈사이트, 스폰서링크 ) 선택 : 만약 파워링크에서 6순위로 밀려나면,
비즈사이트 1 위로 나올거냐고 묻는겁니다.
체크안한 상태에서 순위가 밀리면 파워링크에서만 노출됩니다. 즉 6 순위가 되면 화면에 안나오는거죠.
스폰서링크는 같은가격에 지식인이나 뉴스에 컨텐츠메치 방식으로 노출될거냐고 묻는겁니다.
체크하면 누군가가 디카관련 문서를 읽고있을때, 아래 하단에 3 개짜리 컨텐츠매치 광고에 나올겁니다.

그 뒤로 나오는 것들은 통상적이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
키워드 조회숫자와 가격경쟁력은 이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과거 오버추어의 조회수가 궁금하시면, 여기 링크를 통해 이동해보세요.
( 잘 안나오니 여러번 해보세요 )

http://inventory.overture.com/d/searchinventory/suggestion/?mkt=kr

기타 : 키워드의 조회수는 공개되지만 클릭수는 조회되지 않습니다. 이 클릭율에 대해서 오버추어에서는
그 특수성 ( 메이저 포털과의 연계, 최상단 스폰서링크자리 획득 ) 때문에 5% 정도 나왔는데,
네이버에서는 약 2% 정도로 추산하면 됩니다. 클릭수는 광고구매 후,
메뉴에서 광고효과 보고서로 볼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비즈머니 ( 네이버 광고에서 통용되는 e 머니 ) 를 먼저 구매해야 합니다. 최소 1만원선납입니다.
만원으로 그 효과테스트는 못하겠지만, 키워드에 관해 이것저것 테스트해볼 수 있겠습니다.

순위지수라는게 나오는데, 이 순위지수는 "비용 * 품질지수" 입니다. 이 품질지수라는게
굉장히 애매모호한 기준입니다.
현재로서 품질지수의 공식은 "도덕적, 단골적 광고집행" 이라는것 밖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최대한 쉽게 쓰려했는데, 내용이 너무 기네요 흐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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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보셨나요 ?!,
갑자기 노란색탭이 생겨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네이버가 이제 영화검색을 시작하나 봅니다.




나이키라는 검색어를 눌러봐도 영화탭이 2번째로 등장했습니다.
한때 "책" 검색이 메인에 있었는데 하나둘 뒤로 밀려나다가 결국 맨 하위권으로 강등되었고,
이제는 "더보기" 를 눌러야 겨우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헌데 이제 "영화" 탭이 갑작스레 등장했고, 그 등장에, 인터넷마케팅을 하려는 많은 사람들은
이제 영화와 관련된 프로모션을 짜내야할때가 된거라는 느낌을 직감합니다.

아무쪼록 새로 생겨난 검색로직에서 미리 선점효과를 보시는 분들이
디지털피쉬의 열혈 회원님 중에서 많이 탄생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영화검색, 무슨의도인지 모르겠지만, 프로모션의 주요수단이 된건 분명합니다.
사이트가 3번째로 밀려난점, 사업자들은 집중해서 지켜볼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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