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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9 짜장면 한그릇, 어플로 주문하다
  2. 2015.03.17 배달의민족, 배달통, 요기요는 양반입니다 (2)



짜장면 한그릇을 어플로 주문했다.
이게 뭐 새삼스러운 일인가 ?.
그래 .. 세상이 이리 바뀌었다.

요기요 어플로,
짜장면 한그릇 주문.
핸드폰 몇번 만지작 만지작,
짜장면 한그릇 배달 완료.
결제는 카드로.
포인트쓰고 뭐 쓰고 하니 4850원.





요기요는 매일매일 뭔가를 할인중.
어플로 피자나 치킨 시켜먹어야
무조건 저렴한 시대.


그리고, 위 이미지파일 역시
KakaoTalk_20171109_122707397.jpg
카톡으로 이미지를 받아 전송하는 시대.

네이버에서 뭔가 검색은 하지만
그 검색기기가 모바일인 시대.
과거 티스토리라는 설치형 블로그를 양분삼아
이곳에 글을 자주 남겼으나,
그 역시 .. 동네 찌라시 뒤져
전화로 짜장면 주문하던 시대에 탄생한 부산물.

그러나 한가지 ..
마케팅이라는 일.
그것도 인터넷이라는 채널 하나만 바라보며
마케팅의 확대를 절제했던 과거.
모바일마케팅으로 이름을 바꿔야 하는것 같은
기기 대 변화의 시대를 살곤 있으나.
모바일도 인터넷.

마케팅을 이해할 순 있어도
고객을 공감하게 할 순 없는것.
그 시간의 바뀜에, 저희 디지털피쉬도
옛날처럼 그대로 있습니다.

오랜 경험으로 변화를 늦추지 않으며.






배달의민족, 배달통, 요기요는 양반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몇 % 를 떼가지요.
10% 라고 치면 .. 15,000원짜리 통닭 한마리 주문받으면
1,500원을 받아갑니다.
물건이 팔렸을때만 돈을 받아갑니다.
이 음식배달 어플들, 수수료가 과도하다는 문제로 골머리를 썩지요.
점주들은 "수수료 주면 남는게 없다" 고 죽는소리를 합니다.

그런데, 네이버는 십년넘게,
물건이 팔리지 않아도, 돈을 받아갑니다.

몇 % 를 받아가는게 아니라, 동종 업체끼리 경쟁하게 만들어두고.
1등은 맨 위에, 5등은 5번째줄에 광고를 내보냅니다.




그렇다보니 탈모는 한번 클릭에 11,000원.
가슴성형은 25,000원을 웃돕니다.
이게 10% 를 넘지 않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보통 탈모관련 샴푸는 1통에 11만원을 넘지 않죠 ?)
문제는, 팔렸을때만 이 돈을 받는게 아니라,
내 웹사이트 들어만 오면 무조건 받아갑니다.

즉, 배달의민족, 배달통, 요기요는 양반입니다.
그러나 위인은 아니지요.
네이버는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