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월드컵 | 2 ARTICLE FOUND

  1. 2018.06.13 마케팅은, 감독이 선수다
  2. 2013.11.21 월드컵 조추첨 (2)



솔직히, 체력만 아니면 
박지성 이영표 차범근 홍명보 황선홍 등등.
걸출하고도 증명된 사람들이 
직접 그라운드를 누비면, 이길 것 같습니다.

체력만 아니면
경험과 기술, 능력치 모두
지금의 월드컵 선수들보다 뛰어납니다.

마케팅도 마찬가지 입니다.
선수들이 뛰고, 임원은 감독직 ?.
대표자는 뒷짐지기 일수라면 ..
저는 그 회사 반대합니다.

마케팅업무는 90분 내내 뛸 일이 없습니다.
물론 체력적으로 야근이 많아
그것이 버거울 순 있겠죠,.

회사의 규모를 떠나
마케팅업무를 한다는것은
반드시 그 기업의 대표가 직접 나서는것과
대표 아래 직원이 나서는것은
크나큰 차이가 반드시 발생합니다.





여전히 귀찮고, 좀 편하게 살고싶지만
실무형 대표자를 찾아나서는 
명백한 이유입니다.

대표자는 적당히 세팅하고
새로운 영업을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저희 성격이. 어쩌면
회사를 더 키우지 못한 걸림돌이었음을
언젠가 깨닫기 전 까지,

저희는 대표자가 메인 팀장급 역할을 
계속, 지속 할 것 이며,
저희의 선택은 13년간 큰 문제가 없었기에
쉽사리 바뀔것 같지 않습니다.




12월 7일, 조편성이 있다.
월드컵 .. 남자라면 누구나 밤 새 뜬눈으로 지켜보는 프로그램 아니겠는가.
나 역시도 마찬가지. 지난번에 16강에 들었으니 이번엔 8강에 들었으면 좋겠다.
사실 한국축구는 약 50년간, 매번 월드컵이나 A 매치에서
한 수 배우고 왔다, 가능성을 봤다 등의 이유로 잘 져주고 왔다.
이제 그만 배우고, 가능성도 그만 보자. 이기고 돌아올 때다.


본선진출국 32 개나라는 각 8개 나라씩, 총 4개의 포트로 구분된다.
1포트는 강한나라 (시드 배정국가), 2, 3 포트는 중/약한나라, 4포트는 유럽국가" 로 구성되는데.

1포트 8개국 : 개최국 브라질, 스페인, 독일, 아르헨티나, 벨기에, 스위스, 콜롬비아, 우루과이(유력)
2포트 8개국 : 아시아 4개국+북중미 4개국이 주로 자리했다.
3포트 8개국 : 아프리카 5개국+시드를 못 받은 남미 2개국+유럽 스페셜 포트 1개국(프랑스 유력)
4포트 8개국 : 시드 배정을 받지 못한 유럽 8개국

한국은 2포트가 유력하다.
2포트 8개국 : 한국, 일본, 이란, 호주, 미국, 멕시코(유력),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3포트 8개국 : 코트디부아르, 나이지리아, 카메룬, 가나, 알제리칠레, 에콰도르, 프랑스
4포트 8개국 : 네덜란드, 이탈리아, 잉글랜드, 러시아, 포르투갈, 크로아티아, 그리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최악의 경우 :
브라질
 or 스페인 + 한국 + 프랑스 + 네덜란드 or  이탈리아 or  잉글랜드 
최선의 경우 :
스위스 + 한국 + 알제리 + 그리스 or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조추첨 역시, 엄청난 재미를 안겨줄듯 하다.
최선의 경우에 당첨되면, 16강은 무난할듯 하다. (사실 무난하지 않으나, 이 최선의 경우에까지 탈락한다면 ㄷㄷ)
최악의 경우엔, 또 한 수 배우고 오거나, 가능성을 엿보면서 끝날 2014 월드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