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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03 윤홍근회장의 후라이드 부심



인간백화점 영미권도 
한,중,일식은 특정 타운에서만 맛보는데.
한국은 반대편 대륙의 음식이 주변에 많다.

(내가 대한민국에 뿌리내려 살아서 그것이
많아 보이는것 일 수 있다만,)

땅이 좁으니 좋은것도 있다.
빼곡한 전철, 빠른 인터넷,
따닥따닥 붙어사니 수요도 많고, 배달도 쉽다.
(대단지 아파트의 장점과 유사하다.)
여기서 폭발한것이 치킨문화인것 같다.

비비큐치킨의 경우, 23년 전
지금도 경영 일선에서 날렵함을 보여주는
윤홍근 회장이, 직접 본인의 전세자금을 털어
95년도에 1호점을 냈는데.
99년도에 1,000호점이 오픈했다.
그만큼 빠르게 성장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치킨이 되었다.

치킨이, 한식 같은 안정감을 주는것은
늘상 배달되고, 맛있고, 단백질도 주면서
밥값 정도에 특식을 맛보는 쾌감도 있어서다.







윤홍근 BBQ치킨 회장, 하하, 김종국.
출처 : 빅픽처 (미스틱 엔터테이먼트 제공)








윤홍근 회장은
마니커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지금의 비비큐치킨을 혼자서 일궈냈다고 한다.







윤홍근 회장, 데드풀
출처 : 21세기 폭스, 마블, 비비큐


피자헛, 맥도날드는
미국이라는 지리적 위상 덕분에
세계적 프랜차이즈가 되었다.

피자헛과 맥도날드가
방글라데시나 파나마의 유명 프랜차이즈 였다면
그렇게 성장하기는 무리다.

우리나라 음식은 맛있고, 위생적인데.
한국은 좁고, 세계시장을 선도하기엔
부족한 인프라여서 아쉽다.

윤홍근 회장이 일궈낸 비비큐치킨이
해외에서도 성과를 이뤄내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