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인종차별 | 3 ARTICLE FOUND

  1. 2014.08.22 저는 백인을 무시합니다 (3)
  2. 2012.08.01 백인을 무시하는 인종차별 (32)
  3. 2012.07.27 인종차별 (4)



저는 백인을 무시합니다.
저는 인종차별주의자 입니다.
왜냐하면 백인은 시끄럽고, 가난하고, 말 많고, 이기적이며, 못배웠음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하얗다는 이유만으로 잘난줄알고 나댑니다.

물론 !!! 100%모든 백인들이 그렇진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땅에 있는 다수의 백인들은 찐따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태원에 굴러다니는 것들은 거의 90% 찐따, 자국의 무능력자, 잡리스들 입니다.
확률이 높으므로 싸잡아 일반화해도 됩니다.
또, 백인들은 오랫동안 피부가 하얗다는 이유만으로
흑인, 동양인을 무시해 왔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백인의 일부는 여전히 인종차별주의자 입니다.

저는 동양인 입니다.
동양인 중 한명은, 백인을 대놓고 무시하면 안됩니까 ?
아래 이미지는 제가 만들었습니다.



저의 이 당돌한 행동은 어쩌면 어이없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수세기에 걸쳐, 동양인과 흑인은 백인에게 인종차별주의 반대를 요구해 왔습니다만,
여전히 백인의 일부는 피부색 하얀것을 권력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백인이 싫습니다. 백인들이 못나서 .. 수세기에 걸친
당연한 상식을 요구해도 못알아먹는다 판단합니다.
피부색은 아무것도 아닌데, 피부색이 권력인 줄 아는 백인을 싫어하는건 당연합니다.





인종차별은 하면 안됩니다. 과거 백인들은 피부색이 하얗지 않다는 이유로
유색인종을 차별하고 핏박해 왔습니다.
그 과거는 충분히 지탄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도.
"인종차별" 이라 하면," 백인이
백인이 아닌 모든 인종을 비하하는것" 으로 인식됩니다.

피부색이 하얀것은 능력 혹은 재산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동양인인 제가. 백인만을 좀 무시한다 해서 문제가 될까요 ?
전 실제로 백인을 매우 싫어하는 선입견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레드카드를 받아야 겠지요.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백인은 가난하며, 건방지고, 겸손을 모릅니다.
시끄럽고, 말이많고, 자신의 피부색이 능력 혹은 재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으나, 인종차별적 발언과 행동을 하는 인종중엔
백인이 압도적 입니다.

피부색 만으로 사람을 평가했던 씻지못할 멍청한 백인들의 과거에 대한
반성은 커녕. 아직까지 그러고있는 백인.
싫어한다해서 문제가 될지 궁금합니다.
한국은 해외반응, 해외사례를 종종 살펴보곤 합니다.
한국은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입니다.
우리보다 잘사는 국가는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영국 정도 입니다.
중국, 일본, 한국은 위 국가와 비슷 혹은 잘 삽니다.

한국은 해외반응에 앞서, 자국 반응을 먼저 살펴도 됩니다.
외국인에게 잘보일 필요 없이, 자국민에게 잘보이면 됩니다.
외국인에게 먼저 "Hello" 라 말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외국인이 "실례합니다" 라고
한국어로 먼저 말해야 합니다.

자신감을 갖읍시다. 백인 대다수는 우리보다 가난 합니다.
그리고 동양인을 무시하는 백인이 있듯, 대한민국에는 저처럼
백인을 끔찍히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종차별

생각돌기 2012.07.27 01:26




인종차별은 언제나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세상이 좋아졌다지만. 아직도 이런 문구를 종종 봅니다.



그리고 보통 인종차별은, 백인이 갑, 흑인, 동양인이 무시당하는 을" 의 입장에서
이야기되곤 합니다. 한마디로 No Racism 은 백인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라는 것이죠.
그런데, 저는 약 3년전부터. 백인이 싫습니다.

일단 시끄럽습니다. 말이많고, 제스쳐가 큽니다.
그리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흑인을 종으로 부려먹고, 인디언을 말살시킨
그런 쓰레기같은 역사는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되구요.
요즘엔 가난하기까지 합니다. 영어 외 할줄아는 언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언어를 잘 배우려하지 않습니다. 무식해서 못배우는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타인과 타국에 대한 배려가 있다면
그 나랏말 몇마디는 해야하는데 말이죠.
가끔은 썩은 치즈 냄새 납니다.
( 김치, 마늘 냄새보다 100배 독하지만 그들은 치즈냄새 신경 안쓰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은 아직도 흑인과 동양인을 무시합니다. 이런 백인들 보면
어이가 없어서 똥피하듯 피합니다. 대꾸하고싶지 않지요.

그래서 저는 참 백인이 싫습니다. 지금은 백인이 더 가난한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역사처럼,
이제 동양인이 그들을 무시해도 되는지 백인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이번 런던 올림픽엔,
흑인과 동양인이 "백인 무시하지 말자" 라는 슬로건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