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인터파크 | 2 ARTICLE FOUND

  1. 2013.10.14 인터파크 .. 공과악 (3)
  2. 2009.09.03 인터파크에 손이가요 (26)



개인적으로 인터파크를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인터파크에서 뭘 사본적은 없네요.
개인적으로 과일을 엄청나게 좋아하는데 .. 전부 지마켓, 옥션, 11번가에서 구매했습니다.
인터파크에서 뭘 사본건 항공권이 전부. 해외여행을 약 10여차례 나가봤고 
그때마다 인터파크 항공은 반드시 거쳐갔던 곳입니다. 간혹 현대 프라비아에서 
프로모션을 지원해 한번 구매한적 빼곤 거의 인터파크에서 샀죠.
인터파크에서 인터파크 투어" 가 차지하는 비중이 사뭇 궁금합니다.
그런데 이런 오류도 아직 있군요.


여행인지, 투어인지 .. 인터파크도 헷갈리나 봅니다.
이게 뭐 대수롭지 않은 문제일 수 있으나.
겉으로 보이는 대형 카테고리 이름이 흔들리는 중이면
아래 하부층에서는 엄청난 크렉이 있을 수 있겠다 걱정됩니다.
예를들어, 제가 타이페이를 가는데 중간에 북경에 스탑오버 체류하고자 합니다.
오전비행기 말고 오후비행기로 .. 그래서 발권했고
결제했는데 발권은 온라인으로 안되서 메일로 왔고
그걸 받았는데 제가 더 늦게가야해서 출발시간을 수수료 주고 바꿨습니다.

이것만 해도 복잡하지요 ?
몇몇의 사원님들이 이걸 해결할겁니다.
윗선에서는 최소한 카테고리 이름정도는 정돈해 주셔야죠.
개개인의 고객이 충분히 귀사의 소중한 식구들, 사원님을 괴롭힙니다.


인터파크 투어도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 많은 여행준비 중에 .. 한번도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 블로그 글을 쓰면서 찾아보니 있네요.

http://tourblog.interpark.com
역시 업데이트는 부지런 하오나, 댓글은 없습니다.







완전 개인적인 인터넷쇼핑에 대한 의견입니다.

전 g마켓 맹신자입니다.
전 독신남 (독거노인) 이기 때문에 한번사면 쉽게 또 삽니다.
부양가족 없는 기쁨(?) 이랄까요. 그래서 싼게 좋습니다.
명품에 대한 트라우마도 있구요.
(전 당신과 다릅니다, 틀린게 아닙니다. 완전 개인적인 인터넷쇼핑에 대한 의견입니다.)

하지만 과거, 전 옥션 맹신자 였습니다. 근데 요즘엔 왠지 옥션엔 안가지네요.
그 왠지" 의 시점은 g마켓이 옥션보다 5% 정도 싸질때,
쿠폰을 남발해서 이래저래 같은값이지만 느낌이 싸게 들었던때 같습니다.
지금에야 옥션이나 g마켓이나 가격은 엇비슷 하지만 말이죠.
그렇게 가격의 능선으로 사이트접속을 고민하던 때, 전 g마켓으로 넘어왔습니다.
싼것만 쫓아다니는 거지같은 느낌은 이효리가 경쾌한 옷차림으로 TV에 나와
덩실대며 춤추는것과, 여러 연예인의 스타샵 이미지를 보며 대리만족 했습니다.



요즘 11번가가 최저가를 외치지만, 11번가에서 물건구매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옛날처럼 가격의 능선으론 이제 어딜 접속할지 고민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제 g마켓을 맹신하게 되었습니다. 2NE1 이 11번가에서 무료반품 해준다고
i don`t care 하며 덩실대지만 효리의 덩실함(?)과는 차이가 있나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요즘 제가 가장 많이 접속하는 곳은 인터파크 입니다.
인터파크는 비행기와 호텔예약 빼곤 갈일 없었는데
얼마전 YES24 에서 팔지않는 책이 있다는 이유로 인터파크에 간만에 온 후, 
석달쯤 무빙하고 있습니다.

완전 내 개인적인, 인터넷쇼핑몰에 대한 생각 :
신선한 스킬보단 한국사람에게 익숙한 UI 로
싸면 좋지만, 비슷한 없는물건 안파는게 더 경쟁력이지 않을까 ?
즉, 컨텐츠라고 봅니다. 전 지금 일본여행 중 우연히 본 뿔테를, 
비슷한거라도 좋으니 지를것을 맹세코 한국에서 4개월째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