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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8 전자상거래법 개정
  2. 2010.08.08 옥션 지마켓합병, 셀러의 처세는 ? (19)



전자상거래법이 개정됐다 합니다. 이제 9월에는 국회통과가 될겁니다.
또 공정위원회는 블로거들이 댓가를 받고 포스팅할 경우
그에따른 안내를 의무화 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변화네요.

이제부터 지마켓, 옥션같은 중개업자들은 판매자에 대한 정보제공을 더 강화해야 하고
"저희는 중개만하지 책임이 없어요" 라는 말을 하면 안됩니다. 책임 져야합니다.
즉 사기판매자, 짝퉁판매자가 절감할거란 예상을 해봅니다.
블로거도 얼렁뚱땅 스무스하게 홍보하는 일도 줄어들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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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과 지마켓이 합병합니다.
11월이면 윤곽드러날듯 하네요.
철옹성 옥션을 지마켓이 무너트린지
얼마 안된듯 한데, 둘을 이베이가 먹더니
이제 둘이 한집살이를 하게됐습니다.
집주인은 지마켓이 되고요,
옥션은 역사속으로 ~




2009년 기준으로 했을때
지마켓과 옥션을 합하면 71% 가 나오는데.
이것은 독점입니다.




위 표는 오늘날짜 인데,
실제 체감은 85% 입니다. 더욱
심한 독점이 예상된다는 것이죠.

여기서 11번가는 최대의 수혜타이밍이
올것같습니다. 뉴스에서 밝힌내용중
합병법인인 지마켓이 시장점유율을 무기로
판매수수료를 인상하거나
셀러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거나.
광고수익을 위해 날뛰거나 등의
일이 발생하면 공정거래 위원회가
중재하겠다는 말도 있는데.

글쎄,, 그건 지금도 잘 안되는거니
잘 될까 싶고.
일단은 11번가가
현 점유율 13% 에서 30% 대로
점핑할 절호의 기회라 봅니다.
11번가도 알고있을 겁니다. 지금
이 타이밍에 해야할 일이, 프로모션이
무엇인지. 국산소외파 vs 외산독점파" 의
싸움이 될 오픈마켓 지각변동.




셀러걱정이 되는건 왜일까요.
그리고 이건 국가적으로 이베이에게
전자상거래를 내다 판 격이라,
셀러걱정 + 국가걱정 모두 됩니다.
11번가가, 이 분위기를 이용한다면
셀러지원 + 국민지원 + 소비자지원 "
3박을 멋지게 역이용 할 수 있을
찬스라 봅니다. 힘내라 11번가" 같은
슬로건을 기대
해 봅니다.

프리첼과 싸이월드의 유사사례가
또 한건 탄생할 수 있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