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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27 영화 관상, 그리고 관상



사실, 한번도 점을 보거나, 손금, 관상을 본 적 없다.
타로점도 안봤다. 개인취향이 그쪽과 좀 맞지 않다.
그런데 얼마전, tv 에서 관상전문가 한분이 나오셔서
말씀도 재밌게 하시고 ,, 최근에 관상이라는 영화도 개봉하기에 관심있게 살펴봤다.


관상 영화포스터와.
스타킹에 출연하신 전문가


조규문 전문가님.
그분의 이력을 보니 회사체를 운영하고 계신다.
가격은 만만치 않으나, 타로점은 싸다.
검증된 타로점을 받을 수 있을것같긴 한데 ..
어르신이라 그런지, 인터넷사이트에서 잘 이해되지 않는 절차는 입금 후 상담해 준다 .. 는 것이다.
내 연락처를 어디다 남겨야하고 등등의 절차가 좀 약하다.


그 전에, 나는 별로 관상이나 사주에 관심이 없었기에
위 가격이 너무 터무니없이 보인다. 그러나 영화 개봉 이후에도 그럴까 ?
실제로 26년" 이라는 영화 개봉 이후, 경상도 사람들 일부는
전라도 사람들에 미안한 감정이 생겼고,
타짜" 이후 철없는 중고등학생들 선호직업 중에 타짜" 가 등장했다.
영화가 아무리 허위사실을 재미로 포장한다고 해도 영화는 이미 미디어, 여론의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