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중국 | 8 ARTICLE FOUND

  1. 2015.08.04 중국의 모바일시장
  2. 2013.05.15 중국이라 무시하는 사람은, 무시당해야 한다
  3. 2011.02.02 인터넷 이야기 #2 (2)
  4. 2011.01.20 인터넷 이야기 #1
  5. 2009.03.09 중국가자 (41)



모든 마케팅의 최고 환경은. 저점경쟁에서 출발해 고점수익에서 손을 터는것이다.
그 시점을 가늠하는것은 마케터 보다는 CEO 인데,
그래서 CEO 를 넘어서는 마케터는 없다는 말도 분명하게 맞는 말.
중국증시의 거품이 빠지지만, 인터넷은 서울의 땅값 오름세와 같은 지속 상승세다.

중국에서 "인터넷 했다" 는 사람의 90% 는,
모바일 디바이스를 사용한걸로 조사됐다. 
엄청난 수치다. 
중국 인터넷 사용자 수는 6억6천800만명.

중국 전체인구의 50% 가 인터넷을 사용한다. 50%는 안쓴다는것도 놀라운 시장 잠재력 !
그 50% 의 90% 가 모바일로 인터넷을 한다니.




인터넷과 연계한 '인터넷' 산업 활성화로
전통산업에 혁신과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면서 여기에
클라우드컴퓨팅,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활용이 부가되면
농업, 현대제조업, 생산서비스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 무섭다 무섭다 해도 이정도 일줄은.
한국의 좁고 강하고 촘촘한 경쟁에서 탈피하고자 한다면.
중국과 가까이에 있음이 너무나 행복한 기회다.





이베이의 거래량을 중국 타오바오가 앞지르고.
중국때문에 아이언맨은 중국버전을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 중국은 무시못할 거대 시장입니다.

미국 이베이는 한국에 지마켓과 옥션을 모두 흡수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취" 라는 오픈마켓으로 타오바오를
겨냥했으나, 타오바오에 밀려 현재 이취" 는 발자취도 찾기 힘듭니다.
중국 무시하는 사람이, 무시당할 세상입니다.
세계 경제대국 1위, 미국의 현금위기를 잡아준 나라, 중국입니다.





구정연휴, 고향에 간다는 생각에.
기쁘고 또 설레이다가도, 늙어가는 부모님을
또 뵙게되어 가슴이 뭉게뭉게 해지는 하루입니다. 그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건강하시라 말씀 꼭 드리고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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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냥 우연찮케. 이렇게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터넷의 이야기를 그냥 이곳에 푸는거죠.
열흘에 한번정도 ? 그래서 #1 입니다.
얼마나 지속할련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이 반잉께요 ~
이번주엔 이런 소식들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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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가자

생각돌기 2009.03.09 08:05


99년엔 옥션에 사진 잘 올리는 사람이 물건을 잘 팔았습니다.
그당시 많은사람들은 지 몸 편할려고 귀찮다, 디카가 비싸다는 이유로
사진없이 글자로 물건설명을 써놓고 물건이 안팔린다 아우성 쳤구요.

03년도엔 모든사람들이 피팅모델까지 써가며 사진촬영을 하고있었습니다만
그들은 또 지 몸 편할려고 오버추어를 시작했고, 그 중 일부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인터넷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07년도엔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떠오르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이제 많은사람들은 IMC 와 중국시장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혹시, 몸 편할려는 마음에 지금도 남들다하는 예쁜사진과 사이트, 광고로만 먹고살려 한다면
물론 귀찮겠지만 늦지 않았으니 중국을 한번 거들떠봐 주면 좋겠습니다.



중국 인터넷시장 :
세계 인터넷이용자수 1위 (3억2천명), 전년대비 1억명 증가
중국인구의 고작 23%가 인터넷이용 (한국은 78% 이용, 총 인터넷인구 3,600만명)
1주일에 17시간 인터넷이용 (한국은 14시간)
09년 39조원 시장규모 예상 (한국은 18조원)
현재 중국 타오바오 (중국 전자상거래 80% 점유사이트) 입점수수료 0원, 0%

물론 중국에 뭐하나 딱 걸어둔다 해서
사업이 순식간에 급성장 하진 않겠지만, 퇴물취급 당하지 않을려면
중국을 눈여겨봐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