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취업뽀개기 | 1 ARTICLE FOUND

  1. 2013.05.22 다음 뿐이다


아직 한메일을 주 메일로 쓰고있다.
다음카페 내가게에서 몇년간 부운영자로 활동했다.
다음카페 취업뽀개기를 통해 인턴 2~3 명을 채용, 1명은 아직도 같이 일한다.
다음은 인터넷 1세대에게 아름다운 추억이었다.
물론 광고중심 수입 플랫폼은 맞지만, 네이버만큼 광고에 혈안되지 않았고
네이버만큼 컨텐츠를 독점하려 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네이버의 영향력에 다음은
메일, 카페 2가지 큰 재산을 넘겨줬다. 이젠 잘 쓰지 않는다.
(기존 사람들은 사용을 이어가도 신규가입은 저조하다고 봐야한다)
신규가입이 없으면 이렇게 된다.



네이버는 자꾸 바깥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사들이는데
다음은 자꾸 바깥으로 내보내는구나 ...
다음의 멋진 프로젝트를 기대해 본다. 다음은 할 수 있다.
국가를 위해, 국민의 컨텐츠 건전성과 다양성의 수용기회를 위해 .. 다음이 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