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카카오톡 | 4 ARTICLE FOUND

  1. 2015.08.16 한류를 컨텐츠로 삼아야
  2. 2013.11.12 기가막힌 어플, 텍스트앳 (2)
  3. 2013.02.20 카카오가 네이버를 누르다 (5)
  4. 2013.01.03 마조앤새디, 카톡을 넘어 여러 사업에



제목이 너무 당연한가 ??.
하지만, 언제나처럼 늘 기업들은
이상한곳에 투자하고, 그 이상한곳에 투자해, 이상한 컨텐츠를 만든다.
이상한 행동을 멈출 수 있는 컨텐츠가 뭐냐 ?? 는 질문을 어제 받았다.
그 결과, <한류> 가 멈추지 않고 더 확장 중이니.
한류를 공략해보자는 .. 얘기를 꺼낼건데. 너무 당연한 소리라서.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한류를 컨텐츠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줘야 한다.
아마도. 더 큰 기업도 이제서야 한류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
남들 하니까, 이제 우리도 해볼만 한거잖아 ?? 라고 설명하면.
뭔가 조건 충족을 하는것 같은 위안이 든다.

네이버는 라인, 다음카카오는 게임으로 해외를 공략하려고 한다.
이미 네이버는, 한게임으로 충분한 수익을 거둔 상태.
이 서비스의 공통점은, 중국과 일본. 그리고 동남아시아 권의
한류 열풍이 있는 국가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



네이버는 동영상 실시간 스트리밍 앱 '브이'(V)를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서비스로 추진 중이다. 
브이는 빅뱅, 샤이니, 비스트 등 주요 한류 스타들이 
직접 출연하는 동영상 서비스다. 
브이는,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이다. 






모두의 OOO 게임에 관심없었어 !! 라면  일단 눌러주시고 시작을 ..


카톡과 연동한 모두의 ooo 게임들이 대부분 나자빠진 가운데,
지금까지 카톡으로 대화한 사람이, 나를 좋아하나 싫어하나 감정을 분석해주는
어플이 있습니다. 카톡감정분석 텍스트앳" 어플인데요.
기업에서 탁상공론으로 내놓는 어중이 떠중이 어플은 왠지
내장지방 가득한 대머리 아저씨가 담배찌든 냄새풍기며 만들었을듯 한데, 
텍스트앳은 제 친구들이 모여 만든듯 정말 파괴력있고 괜찮은 아이템인것 같습니다.



카톡과 붙어먹으면 실패하지 않는 현재 어플리케이션 시장 특성상,
ios 4년, 안드로이드 3년 써본 결과, 가장 인상적인 어플입니다.
또, 카톡 친구들에게 알려들어가는 기능까지 마케팅으로도 손색없는 구성.
머리가 땅 하니 올타꾸나를 외치게 되네요.
그러나 수익은 ? 여전히 약간 갸우뚱 합니다.

기업에서도 이런 어플을 기획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트는 텍스트앳 측과 전혀 합의없이 제 맘대로 쓴 글입니다.
10원도 받지 않았으며, 텍스트앳 사람하나 알지 않음을 밝힙니다.




2012년 12월, 코리안클릭 조사결과
네이버의 월 순방문자 수는 3,180만명, 도달률은 95.32% 
(인터넷 사용자 100명 중 95명 이상이 네이버에 들렀다).
다음 순방문자 수 2,820만명, 도달률 84.57% 로 
1, 2위 차이가 크다면 크다.
3위 네이트는 심각하다. 작년 4분기 연속적자를 기록했다.
1,300 명이던 직원도 희망퇴직과 SK플래닛으로 이동해 1,000 명으로 줄었다.

그렇다고 네이버 역시 마냥 기쁠일도 아닌듯하다.
NHN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분기의 28% 수준으로 떨어졌다. 다음은 22.5% 하락했다.
이는 모바일로 대권이 넘어가면서 발생하는 플랫폼변화에 기초하는듯 하다.
그 변화의 중심에 카카오가 있다.



모바일순위는 네이버 10위. 다음 46위, 네이트 55위다. 
카카오톡은 2위, 카카오스토리는 4위다.
모바일이, 슬금슬금 오고있다" 라는 표현에서 이미 왔다고 표현함이 옳을듯 하다.
어쩌면 네이버까지 물에 물탄듯 가라앉힐 형국인가보다.

그러나, 디지털피쉬는 모바일마케팅에 뛰어들지 않을것이다. (아마도 ?)
잘하는 인터넷마케팅에만 전념하고자 한다.




카카오톡 회원이 5천만쯤 ? 되는걸로 압니다.
이 이모티콘을 본 사람은 최소 4천만명은 되지 않을까요 ?
이 이모티콘들은 마조 & 새디 입니다.

 
마조앤새디 네이버 블로그가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majosady

 
그리고 이제, 카톡 이모티콘을 넘고
캐릭터상품 판매를 넘어, 별별 곳에 마조앤새디가 나옵니다.




한 안과는, 마조앤새디 협력기념 이라며
라섹가격을 낮춘다고 프로모션을 하고, 배너광고를 띄웠습니다.
본받을것 많은 마조앤새디의 성장과정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