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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5 주부 프로슈머의 가치 (3)



캐리어에어컨은 주부 프로슈머 1기를 발표했다.
주로 파워블로거 5명을 선발했는데,
이 주부들이, 무료라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
이 주부들은 비용을 받아야 일을 한다.
물론 나도 그렇다. 언더그라운드에서 기타치는 상남자, 짐승같은 남자,
전인권, 임재범, 최민수, 김보성 등 의리에 죽고 자존심에 목숨거는 사람들도
돈 안나오면 일 안한다. 월급쟁이도 마찬가지다.
저 주부들도 마찬가지다. 그것을 문성실 / 베비로즈 사태 이후
모든 사람들은 더 잘 안다.


위 주부들은 캐리어에어컨에 자신의 블로그를 위임한것이다.
캐리어에어컨과 주부는 딱 맞는 타겟팅이지만,
시기를 잘 못 잡았다. 10년전이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아쉬움에 윗선 지시로 주부 5명을 섭외했다손 치더라도,
언론에까지 10년전처럼 내보낸것은 넌센스로 보인다.
1기에 이은, 2기가 과연 탄생할까 ? 지켜보자.

위 언론보도는 2013년 2월 20일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