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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3 소비자를 가르치려 들지 마라 (1)




 현재 아이폰어플 "마케팅희소식" 적용중이라
스킨이 정상이 아닙니다, 양해바랍니다흐 ~
App Store - 비지니스 분야 Free 2 위에
"마케팅희소식" 많은따운 부탁드립니다. (^^)



마케팅적으로 생각한 건데요.
듣기 거북할 수 있으나 사실입니다. 불편한사실 정도 되겠네요.

쇼킹한 다큐영화 "시대정신" 을 보면
일부 기득권의 영향으로 일반인들은
평생 돈의 노예로 살아야 하는 구조를 고발하며
돈에서 해방되자는 캠페인을 합니다.

하지만 잘 되지않죠.
캠페인에 따르기엔 잃는게 너무 많으니까요.




음식고발 다큐영화 "푸드 inc" 를 보면
맥도날드 빅맥세트가 3천원에 공급될 수 있는 이유와
저급한 음식식재료 이야기가 나옵니다.
공장들이 먹거리를 만들면서, 식품이 아닌 물건으로 취급하니
아이들이 아프고, 성인도 병을 앓습니다만
생수값보다 콜라값이 싸고
제대로키운 계란 1 개는 빅맥세트보다 비싸므로




사람들은 빅맥을 먹죠.
캠페인에 따르기엔 잃는게 너무 많으니까요.

무엇이 잃는것이고 무엇이 얻는것인지 살펴보면
빅맥세트 안먹고, 자본주의에서 해방되는게 맞지요.
하지만 그것을 따르기엔 용기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용기내지 않습니다.
마케팅의 기본은 그것을 이용한 상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너무 야비한가요 ?
자본주의를 고발하지만 자본주의는 더욱 잘 돌아가서
모든 일반인들도 CMA 에 가입했습니다.
빅맥세트 보다는 유기농먹거리를 먹자 고발하지만
맥도날드 앞엔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현실이 그렇습니다.




CMA 가입한 사람, 빅맥먹는 사람이 잘못된게 아닙니다.
그걸 하지말라고 캠페인 하는건 캠페인에서 끝나야죠.
안될걸 되게하려고 마케팅의 효율성을 위반하는
그 회사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 회사 사람들 역시 환경보호 캠페인을 보고나면
모두 유기농의류를 입진 않을것 입니다.

외식업체들의 매출이 모두 하락하는 요즘.
맥도날드 1분기 미국 매출이 1.5% 증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