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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6 티핑포인트 (11)

티핑포인트

생각돌기 2009.05.06 22:36


2004년 9월에 초판된 "티핑포인트"라는 책이 있습니다.
사실 요즘에 mp3를 동반해서 유치원급 영어공부를 하고있어서
마케팅책을 좀 손에서 놨는데요, 이번 5월 징검다리 연휴때 이 책을 보았습니다.
( 근데 "마케팅책을 손놨다"가 영어로 뭘까요 ? i put out marketing book ? 답 안나오네 쯧쯧 )



1. 작은 아이디어를 빅 트랜드로 만들기 위해서는 등비수열 식의 팽창을 기대해야 한다.
2.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화를 바라지않는 '점진주의자' 들이다.
3.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얼리아답터 (커넥터) 와의 접촉을 노려라.
4. 유행을 만드는 3가지 법칙은 소수의 법칙, 고착성 요소, 상황의 힘 이다.
5. 소수의 법칙은 150명 이내의 사람을 가리킨다.
    150명이 진정으로 사회적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최대한의 개인적 숫자다.
    150명이 넘으면 서로가 어색하고 이방인 취급을 한다.
6. 소수의 커넥터 (비 점진주의자) 부터 소문은 시작된다. 56%가 개인연고를 통해 취업하는 통계가 있다.
7. 제품은 커넥터들과 밀접한 거리에 있을수록 큰 힘과 기회를 맞는다.
8. 커넥터들은 '사심없이', '이득없이' 그저 사람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다.
9. 고착성 요소는 기억될만한 메세지를 고정시키는 것이다.
10. 고착성있는 메세지를 (매력적인 메세지) 반복해 보여주면 된다.
11. 소수의 커넥터를 물색하고 꼼짝없이 끌려들 고착성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12. 상황의 힘은 인간의 행동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점을 이용, 
     메세지를 기억하고 전파시킬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포착하고 이해가 쉬운 메세지로 전환해 보여줘야 한다. (좀더 쉽게 적용되도록 손질)
13. 전염성은 그것이 발생한 시대와 장소, 조건, 상황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14. 쓰러진 환자를 도와준 사람은 착한 사람이 아니라 시간여유가 있는 상황의 사람이였다.
15. 주변상황 파악으로 나름대로 가장 손쉽게 의지, 왜곡, 전파되도록 해야한다.
16. 특수성을 유지해야 한다. 고객차등 혹은 상품차등 등이 있어야 한다.
17. 흡연의 문제점은 흡연의 고착성 (니코틴함량과 멋있는 사람이라는 잘못된인식) 이다.
18. 미봉책은 사실상 최상의 해결책이다. 최소한의 비용, 시간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19. 소문이 날만한 장소에 유포될 고착성 메세지를 전파하는것이 티핑포인트의 제 1 교훈이다.
20. 집단의 크기를 조정하고 메세지를 조정하는것이 티핑포인트의 제 2 교훈이다.

마케팅책은 언제나 새로운 마케팅방법에 대해 연구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전 지금다니는 회사와는 5월8일에 이별하고,
5월 18일부로 코진이라는 마케팅회사로 출근합니다.
그래서 5월 9일(토)부터 5월 14일(목)까지 놀러, 시장조사차(?),
그리고 저에게 휴식의 상을 주러, 돈쓰러 일본 갑니다.



100엔에 1290원이군요. 800원대에 갔다온 시절은, 다신 돌아오지 않케쬬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