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인터넷마케팅을 목적하는 팀, 기업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말입니다.
트위터 하지말자에 한표 던집니다.
음 .. 트위터를 하는것은 AOL (America On Line) 이나 야후,
마이스페이스에서 활동하고 투자하는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명백한 사견입니다)



트위터 .. 물론 마케팅활용가치가 높은건 사실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 몇몇은 효과를 봤죠.
SNS 가 대세라 하니, 안하면 뒤쳐지는듯 한 불안감에 시작한 기업도 많습니다.
대다수가 그랬습니다. 하지만 아래 좌표를 보시면, 


이렇습니다. 
전 세계적인 흐름이 이렇습니다. 차라리 페이스북에 더 투자하는것이 옳습니다.
아직 시작을 안했다면, 페이스북을 하시고, 
좀 구식아닌가 ? 싶은 블로그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형 단문서비스 (네이버판 트위터) 였던 미투데이 역시, 고전을 면치못하고
내년 6월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미투데이는 서비스 활동성을 보여주는 각종 지표가 급감했고 그마저도 하락하는 추세에 있어
사실상 서비스 운영과 유지가 어렵다는 이유로, 미투데이는 사라집니다.
단문서비스 자체가 별로입니다.







마케팅적 기획력은 대학생 < 기업간부 < 기업 평사원 < 개인사업자" 순인듯 하다.
대학생 대부분은 정말 뭣도 모르고 .. 
기업간부는 그나마 간부로 올라갈만큼의 시간덕분에 눈치는 볼 줄 알며
기업 평사원은 .. 처음엔 좀 괜찮은 대학생 수준이었으나
승진해서 간부가 될려다보니 뾰족한것을 둥그스름히 튀지않게 만들면서
서서히 간부급으로 머리와 손이 굳어가고 뱃속에 내장지방만 두툼해 지는듯 하다.




예를들어 .. 북한의 페이스북이 있다.
요즘같이 이산가족 상봉이 무산된 시즌에, 이보다 더 가져다 쓸만한 채널이 있을까 ?
기업들이 수억원 쏟아내는 광고값을 조금 떼어, 북한 페이스북을 소재로 
마케팅 할 생각을 왜 아무도 안할까 ?

특정 기업을 예를 들 수 없어 안타까우나 .. 일단 공익캠페인을 하고있는
국내 10대 대기업 이라면, 이 소재는 충분히 우려먹을만 하다.
개인사업자는 마케팅을 당장의 수익과 연결이 되냐, 안되냐로 구분해 덤빈다.
하지만 기업은 다르다. 기업의 이미지제고를 위해 힘써야지 않는가 ?

북한의 페이스북은, 아직 꼽지않은 깃발이다.
북한 페이스북에 기업 마케팅 담장자가 직접 접촉하고, 
싼 인력의 대학생들 팀 만들어서 1등하면 상금주고, 
이력서에 한줄 넣게 해주면 응모자는 넘처나고 ..
네이버광고에 이산가족 상봉할때까지 지원하겠다고 애잔하게 넣어주면
예상비용 2억원으로 5,000 만 pv 는 찍어낼 수 있겠다. (pv 당 4원 )

좋은 시기다. 부디 이 간결하게 끝이 보이는 절차를,
한국인터넷의 보급과정과 북한 인터넷환경의 차이점.hwp
북한계정으로 접촉방법과 사례.doc 같은 보고부터 시작하지 않길 바란다.






쌍용자동차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한다. 
(www.facebook.com/Ssangyongstory)
해당페이지의 커버이미지 (상단이미지) 를 응모했는데,
응모경품이 1등 30만원, 2등 20만원, 3등 10만원 백화점 상품권이다.
대학생이라면 일정기간 쌍용자동차 페이스북에 자신의 이미지를 팔았다는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겠으나, 경품 자체로는 매우 장난스럽다.



세웃동" 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가 있다.
슈퍼스타K 동영상이 네이버에서 45만건 조회됐는데, 
세웃동에서 40만건이 조회됐다. 페이스북은 컨텐츠가 좋으면
조회수가 쭉쭉 올라가는 장점이 있고, 쌍용도 그것을 알것이다.
그래서 페이스북 페이지도 개설, 운영 하고 있지 않을까 ?
그 중요성을 아는만큼, 기업들은 그에 걸맞는 
페이스북에 좀 더 제대로된 투자가 이뤄져도 좋겠다.

TV 광고용 이벤트라면, 총 상금 60만원으로 이벤트를 했을까 ?
효율성이 마케팅의 꽃인데, 효율성보다 뭔가 찝찌름한 우선순위가 있는듯 하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광고수익을 올리는곳이 많습니다.
파워블로거가 네이버에서 많이 탄생했고 어쩌다 베비로즈, 문성실 님같은
스타블로거도 탄생했듯이.
페이스북 페이지도 그 태동기가 무르익은듯 합니다.

좋아요 !




실시간 성격탓에 효과는 빠르고, 널리 퍼지며, 리액션도 더 좋고
내용이 짧은탓에 하루에 더 많은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정확히는 몰라도, 1번 올리는데 300만원이라는 소문도 나오고,
어디는 1번 올리는데 20만원이니까 적극 애용해달라 광고도 올립니다.
이번에도 아줌마들의 수익모델이 될지 궁금합니다.





페이스북 이용자는 대부분 피키, 오웃동, 세웃동 등의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구독해 받아보는 실태입니다.
그리고 알음알음 광고도 시작되었지요.
이벤트를 맹목적으로 진행하는 페이지도 생겨났습니다.
좋다 나쁘다를 떠나 .. 구독자가 많은 페이지는 광고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 효율성으로 네이버 파워블로거의 가격 대비 효과가 좋다면
다수의 마케팅팀에서는 파워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 중 좋아요가 10만이 넘는) 와의
접촉을 시도할 것입니다.
그런데 블로그는 피드백이 늦고, 그 도달률도 갈수록 떨어지는 반면
페이스북은 스마트폰의 보급만큼 도달률이 넓어지면서
그 특유의 실시간 피드백을 자랑합니다.


과연 페이스북이 네이버 카페, 네이버 블로그의 광고플렛폼을 삼키느냐 ? 는
질문은 답이 없을듯 합니다.
언제 삼키느냐 ? 에 대한 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