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페이스북 | 30 ARTICLE FOUND

  1. 2013.02.27 공짜로 헌책주는 페이스북
  2. 2013.02.20 카카오가 네이버를 누르다 (5)
  3. 2013.02.18 네이트와 페이스북 (1)
  4. 2013.02.13 세계최강 클라우드컴퓨팅 (27)
  5. 2013.01.07 소셜담당자 ? 모니터링좀 하자


공짜로 헌책주는 페이스북이 있습니다.
혼자도서관 프로젝트.
http://www.facebook.com/oldnewbook

페이스북으로 선보이는 중이며.
헌책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책값, 택배비 모두 무료)


갖고있는 제 책과, 주변 지인의 책을
나눠드리고자 합니다. 좋아요와 댓글로 헌책을 받아보세요.
또, 읽지않은 책은 기부해주시면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그 헌책이
새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많은참여 바랍니다.

혼자도서관 프로젝트.
http://www.facebook.com/oldnew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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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코리안클릭 조사결과
네이버의 월 순방문자 수는 3,180만명, 도달률은 95.32% 
(인터넷 사용자 100명 중 95명 이상이 네이버에 들렀다).
다음 순방문자 수 2,820만명, 도달률 84.57% 로 
1, 2위 차이가 크다면 크다.
3위 네이트는 심각하다. 작년 4분기 연속적자를 기록했다.
1,300 명이던 직원도 희망퇴직과 SK플래닛으로 이동해 1,000 명으로 줄었다.

그렇다고 네이버 역시 마냥 기쁠일도 아닌듯하다.
NHN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분기의 28% 수준으로 떨어졌다. 다음은 22.5% 하락했다.
이는 모바일로 대권이 넘어가면서 발생하는 플랫폼변화에 기초하는듯 하다.
그 변화의 중심에 카카오가 있다.



모바일순위는 네이버 10위. 다음 46위, 네이트 55위다. 
카카오톡은 2위, 카카오스토리는 4위다.
모바일이, 슬금슬금 오고있다" 라는 표현에서 이미 왔다고 표현함이 옳을듯 하다.
어쩌면 네이버까지 물에 물탄듯 가라앉힐 형국인가보다.

그러나, 디지털피쉬는 모바일마케팅에 뛰어들지 않을것이다. (아마도 ?)
잘하는 인터넷마케팅에만 전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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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으로 연동하는것이 거의 유행 혹은 메뉴얼 화 됐다.
페이스북을 빼놓고 기업이 마케팅 하는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나 페이스북의 마케팅효율성은 아직 의문이다.
물론 앞으로 분명 개선되고, 그 효율성도 지금의 일반적 인터넷마케팅을
뛰어넘을 것이지만, 아직은 아니다. 한국의 아파트거품과 비슷하다.

놀라운것은, 국내 최고의 메신저서비스를 이용하는
네이트온이, 페이스북으로 연동하라고 프로모션을 한다는거다.




네이트온을 쓰지않는 나로써는, 꾀나 당황스러운 뉴스다.
페이스북 연동을 콜라보레이션으로 본다면, 이는 좀 큰 콜라보다.




네이트온 블로그 (http://www.cyworld.com/nateonblog) 도 있었다.
네이트온 - 페북 글 연결하라는 포스팅은 88,000건 조회, 댓글이 520개를 넘었다.
페이스북의 획 중, 가장 큰 것 같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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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한국제품이나 서비스를 옹호하면
뭘 잘 모르는 사람으로 취급받는듯 합니다.
예를들어 갤럭시를 쓰지만 애플을 욕하면 뭘 잘 모르는사람,
현대차를 타지만 벤츠를 욕하면 뭘 잘 모르는사람이라 취급하듯 말이죠.

아무튼, 해외에서 클라우드컴퓨팅이라는 이름으로 인기몰이중인
드롭박스 (www.dropbox.com) 이 있습니다. 회원가입시 2.5 GB 줍니다.
250 GB 인줄 알았더니. 2.5 GB 였습니다.
세계 여러 사람이 이걸 씁니다. 여러 언어가 호환되고요.


그런데, 네이버는 이미 N드라이브로 30 GB,
다음은 다음 클라우드로 50 GB 를 무상제공합니다.




드롭박스보다 많게는 20배를 그냥 주는데도, 

한국의 부유한 서비스는 미국의 낡은 서비스만큼 국제적으로 뻗지 못합니다,.
페이스북은 되고, 싸이월드는 안되는 사회.
지메일은 되고, 한메일은 안되는 사회. 
불편해 낡아빠진 워드프레스나 구글블로그는 되고, 네이버블로그는 안되는 사회.

매우, 엄청나게 애석합니다.
이것이 영어의 힘, 미국의 힘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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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다 널려있는 툴.
페이스북 개발자화면 입니다. 누구나 가져다 쓸 수 있구요.

http://developers.facebook.com/docs/plugins



하지만, 이 널려있는 툴을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해서
한달에 수백만원을 받아챙기는 프리랜서를 1주일만에,
우연히 두명이나 보았습니다.,

그들은 이것 외 수많은 작업을 했겠지 ~ 라 저는 생각하렵니다.
어쨌든,. 비용대비 하면 그 프리랜서는 돈버는 수완이 좋네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악의는 없습니다.
제가 가진 악의는, 그런 사람들에게 돈을 부쳐준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들 입니다.
모니터링좀 하면서 사십시다. (저도 물론 모니터링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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