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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21 허지웅이 아닌, 해본 사람의 말을 들려달라 (5)



내가 개인적으로 정말 안좋아 하는것이
"안해본 사람이, 타인의 결과물을 평가하는 것" 이다.
"해보기나 했어?" 라는 정주영 회장의 말은 유명하다.
해본 사람을, 우리 사회는 "경험자"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 경험은 보통 실무에 유용하다.

그런데. 요즘 TV 나 도서시장을 보면,
안해본 사람들이, 타인의 결과물을 평가하면서, (그것도 아주 못된 쓴소리, 폭언으로)
대중의 관심을 끈 다음, 그 관심을 인기로 바꿔.
결국, 베스트셀러 작가와 방송인으로 탈바꿈 하는 사례가 늘고있다.
허지웅, 진중권 류의 사람이 이에 속한다.
그들은 영화를 만든적 없고, 만들줄도 모르는데,
수백억 예산의 영화를 졸작으로 만들었다.



나는 바란다.
해본 사람, 경험자에게 기회가 있기를.
혹여 .. 경험해보지 않은 무 경험자가 ..
자신의 인기를 위해 타인의 결과물을 의도적 폭언으로
평가 절하한다면, 그 사람은 사회에서 비난받기를.

TV 는,
허지웅이 아닌, 해본 사람의 말을 들려달라
해본 사람에게 말할 기회를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