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이 있었다.
송일국의 와이프가 SNS 에 다소 "격앙된 어조"로 글을 썼다.
그 "어조"에 대해 사과했다.
불필요 한 어조를 사용해, 불쾌감을 일으켜 죄송하다는 사과였다.
송일국 역시"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라는
공식 답변을 내놓았다.





그렇다.
자신의 언행이, 누군가에게 짜증을 불러 일으켰다면.
그 말이 뜻하는 바, 혹은 그 말의 의미를 떠나.
그 뜻을 표현한 "어조"가 문제였다면,
그 "어조", "문체" 에 대해서는 사과해야 옳다.

송일국의 와이프, 송일국이 나서 사과하는것은 당연한 순서다.



허지웅, 진중권 님께서도,
관심을 끌고, 인기을 끌고, 그 인기를 등에 업고 책을 내고, 방송에 나오는 등 ..
올곳이 자신의 부의 축적을 위해 계속 날카로운 언행을 고의적으로 사용하시기 보다.
그 거친 말로 누군가가 상처받음을 알았다면.
사과하거나, 자제했으면 좋겠다.
또한, 허지웅, 진중권 님께서 "누군가의 성과물을 평가할 수 있는 위치" 에 있다면.
국제시장, 디워 보다 훌륭한 영화 한편 직접 제작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상하게도, 얼마전부터 허지웅, 진중권 처럼
자극적이고 강한 말을 내뱉는 사람이 인기를 얻는것 같습니다.
자극적이고 한번쯤 눈살 찌푸릴 단어를 섞어 말하는걸로 유명세를 타고,
CF 를 찍고, 책을 출간하기도 합니다.

위기상황에는 "난 그렇게 말 안했는데 ?" "처음부터 잘 읽어봐"
"여러 각도로 해석할 수 있다" 면서 빠져나갑니다.

저는, 땀흘리는 사람이 돈을 벌면 좋겠습니다.
최근, 허지웅의 영화 국제시장에 대한 비판이 있었습니다.
그의 말이 맞든, 틀리든.
허지웅의 혀는, 국제시장을 만든 수백명의 스탭에게 허무함을 주었습니다.
스탭 대부분은 고생고생 해가며 그 영화를 만들었을텐데,
영화 평론가니까, 그 고생을 알텐데,
그럼 도덕적으로 그렇게 말은 안했을텐데 말입니다.
(인기를 끌고자 고의적으로 날카롭게 말하는게 아니길 바래봅니다.)


영화 스탭보다 허지웅은 더 많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영화제작에 흘린 땀보다,
날카로운 혀가 더 많은 돈과 유명세를 가져다 주는 한국사회인가요 ?
그의 혀는, 여전히 날카롭습니다. 모두 아쉽습니다.






허지웅은 종편에 나온것 만으로 욕을 먹어 부아가 치민다고 했습니다.
그는 종편 욕을 실컷 해놓고, 종편의 아이콘이 되었으며,
지금 종편에 앉아 "부아가 치민다" 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언행불일치를 저질렀습니다. 그런데도 욕먹으면 불쾌한가요, 허지웅씨 ?.

그렇다면, 당신도 타인에 대해 / 타인의 작품에 대해
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극적인 단어로 관심을 끌고, 타인의 결과물을 글과 말로 욕하고, 
유명해지고, 누군가의 불쾌감을 사고, 그 유명세로 돈을 버는 .. 
내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지 않은 "돈버는 방법" 이,
더이상 확장되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허지웅 이하 진중권, 변희재, 강용석 등 ... 
(이런 직업군이 늘어난 한국사회도 문제인것 같습니다.)
타인의 노력으로 빚어진 결과물을 자극적 어휘로 폄하하고, 
종편에서 돈을 벌고, 그렇게 생긴 유명세로 또 돈을 버는 <자본주의의 부작용> 앞에
부끄러워 하길 바랍니다.






영화평론가가 싫다. 특히나 말을 자극적으로 내뱉는
허지웅, 진중권은 정말 싫다.
그들이 유명세를 얻은것은 "자극적인 글, 말" 때문이다.
그들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이 많다.
남들이 땀흘려 만든 작품을 푸세식 변기같다 평가한다.
자극적인 글과 혀로 유명세를 얻고 TV 프로그램 MC 가 되는 세상이다.
영화의 꿈을 품고 일하는 모든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것 같고,
영화판에서 영화가 좋아 땀나게 뛰는 모든이를 모욕하는것 같다.
그들은 땀 안흘리고, 남들이 만든 영화를 보고 나서 유명세를 타고자 못되게 말한다.






자극적으로 말을 뱉으니 언론사들은 그들 의견을 퍼나른다.
진중권은 영화 "디워" 를 디스해서 유명세를 탔다. 그 후 "명량" 도 비판했다. 
"영화가 별로네" 하면 될것을, 푸세식 변기에 비유한다.
그리고 자기네들끼리 싸운다. 그러고 나면 유명세 덕분에 CF 를 찍게된다.

그들이 과연 .. 영화제작 현장에서 조명이라도 한번 들어 날라 봤을까 ?
안해본 행위를, 자극적으로 평가하면서
유명세를 타고, 책을 내고, 부자가 된다 .... 매우 불편하다.

허지웅 안티는 여럿 있습니다 ▶ 클릭
만약, 허지웅의 언어사용이 아무 문제가 없다면.
송일국의 아내 역시, 사과할 필요가 없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