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혜민아빠 | 1 ARTICLE FOUND

  1. 2008.03.02 블로그축제 신속후기 올립니다. (26)



안녕하세요.. 오늘 블로그축제에 다녀온 넷물고기 입니다.
오늘 저도 블로그축제에 가서 많은 블로거님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6시 모임이였는데, 5시 50분정도에 도착해서 클럽에 들어갔더니 ..
자원봉사 님들이 준비가 한창이셨습니다.

입구에서 처음 만나뵌분이 에코님과 호박님 이셨는데요,
친절히 맞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먼저 아는척을 하려고했는데
저를 알아봐주셔서 내심 감사키도 했고요 ㅎㅎ ( 비밀댓글로 주소를 남겨주시면
이번에 나온 제 쇼핑몰홍보 마케팅책을 보내드리겠다고 축제끝나면서 약속했습니다 ) ^^
mepay 님과는 너무 오래전부터 조우하던 사이라서 만나뵈도 별로 반갑지도 않았습니다. ㅋ
마이엔진 김중태이사님도 만나뵈어 뜻밖의 영광이였구요.
작은인장님, 5throck님, 물망초5님, 프레스블로그 님 모두 만나뵈어 기뻤고 영광이였습니다.

애초에 300 여분의 블로거님이 오시기로 한 모임이라 전쟁터분위기는 아닐까 걱정했는데
나름대로 스탠딩이 원활했습니다. ( 먹을거리도 많아서 참 맘에 들었고요 ㅎㅎ )
혜민아빠님을 주축으로한 이번 블로그축제가 준비과정중에 많은 의견이 분분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든 의견은 존중받아야 한다" 고 생각하며 살아왔기에 ..
( 저희 아버님께서 제가 7살때 매우 진지하게 저를 앉혀주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
블로그축제에 관한 여러 의견들 모두가 일리있다고,, 소천한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
그래서 각각의 의견간 충돌이 있진 않을까 .. 약간의 우려가 걱정되기도 했었는데요 ..
우려와 달리 이번 축제는 1회라는 핸디캡 마저도 보여주지 않은,
나름대로 참여한 보람을 느끼게 한 자리였습니다.

우려의 의견을 해주신 블로거님이 적지않았던 이번 블로그축제는
다음 2회째를 기약했으면 하는게 제 개인적 바램입니다.
준비과정에서 어떠한 의견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그 모든 의견들이 훌륭하게 조화된 ..
블로그축제 라는 말 그대로 "축제" 로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넷물고기의 .. 오늘 다녀온 블로그축제 후기였습니다.
내일도 아침형인간 종족들과 일을 해야해서 ^^; 빨리 집으로 튀어와 많이 아쉽네요 .. 지금 뒷풀이중이실텐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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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대폰을 보니
일찍 행사장 도착해서 찍어둔
한장의 외로운 폰카사진이 하나있어 올립니다
큰 디카를 들고다니신분들이 많아서
이건 장난수준 이네요 .. 그래도 유일한 증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