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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24 화장품업계의 고객센터란 ?
  2. 2010.08.15 안티는 당근 (3)



영국 브랜드 버버리가 한국에서 철수한다고 한다.
한국은 화장품 강국인듯 하다. 해외관광객 1,500만 시대에
그들이 사가는것은 향수, 화장품이 대다수다. 시장이 큰만큼, 화장품은 경쟁이 치열하다.
그래서 마케팅비용도 상당히 지출하는 편.
그러나 그 마케팅의 효율성은 언제나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든다.

반면, 4 개의 상품만으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기업이 있었으니,
보습제 "세타필" 이다. 최근들어 대형마트와 홈쇼핑 에서도 그 인기가 상당하다.
변변한 TVCF 없이 이정도 인기라면, TVCF 에 아이돌을 대거 투입하는 화장품들은
그 마케팅에 대해 생각해볼만 하다. 세타필은 네이버카페와, 고객센터를 운영한다.





방배역 부근의 세타필 고객지원 센터.




고객지원센터는 세타필의 주 이용층인
아이엄마들의 방문이 잦다. 그리고 그 컨텐츠는 매우 긍정적으로 네이버에 반영된다.




모든 마트는 문화센터를 운영한다.
동네 아줌마들 불러모아 이것저것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것이
마트 매출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 라 생각한다면 오산.
오늘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1위를 3시간 넘게 자리했다.

TVCF 1편 내보내는 돈이면, 고객센터를 1년 운영할 수 있다.
화장품 고객센터가 생겨난다면 아가씨들의 발길도 자연스럽지 않을까 ?





예상외로 유재석도 안티가 있고
국민버라이어티 1박 2일도 안티 있더군요.
1박 2일 안티는, 이겁니다.




이미지로 올리니 글이 너무 작네요 ;
내용즉슨
아이고 어머니 힘내셔야죠 ~ 라고
말하면서, 대형마트 CF 를 찍는게
앞뒤가 안맞는다는 그런내용
이고
안티카페에 3,500 명의 회원이 있네요.

그 누구도 욕할 수 없는겁니다.
서로 다른 의견은 마찰을 일으켜야 정상이죠.
하지만 마찰의 수준은 언제나 "존대말" 의
범주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비대면이므로 존중적 마찰을 해야
발전의 여지가 남습니다.

반대로, 인터넷이란 토양에 저질러논
행동이 안티가 없다면
어쩌면 더 문제일듯 합니다.
안티는 더 좋은 성장을 위한 따끔한
채찍역할
을 해줄테니 말입니다.
곧 그것이 당근이겠죠.
최고의 벌은 무관심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