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오버추어 사이트 (www.overture.co.kr) 에서 하는말을
그대로 퍼온것입니다. (오)는 오버추어의 말,,
(넷)→ 파란색으로는 제 의견을 쓴겁니다.

(오) 타겟팅된 고객을 광고주 사이트로 안내해 드립니다.
(넷) → 해당키워드를 쓴 네티즌을, 내 사이트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오) 사용자가 클릭하여 직접 방문할 때에만 광고료가 부과됩니다.
(넷) → 들어오면 돈줘야 합니다. 판매가 성사되던 말던 방문자 x 가격을 지불해야 합니다.
(오) 광고주 스스로 클릭당 비용(Cost-per-Click)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넷) → 광고가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만, 자유입찰제 이기 때문에 광고비는 앞으로 더 비싸질것입니다.
(오) 투명한 광고운영 및 실시간 광고효과 확인이 가능합니다.
고객 계정 관리 시스템을 통해 입찰은 물론 운영 상황과 효과측정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넷) → 몇명이 방문했는지 데이타를 바로 제공합니다..

(오)전문 조사 기관에 따르면 여러 온라인 광고 형태를 비교해 볼때 광고의 게재 위치에 따라 비용을
지급하는 Cost-per-Click 방식의 검색광고가 광고주 투자 수익률(ROI)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넷)위 그림은 오버추어에서 제공한것이고,.
아래 그림은 네이버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두 그림의 결과,, 오버추어 광고는 투자수익률이 높다고 하나,
실제로 광고비에 쫓겨다니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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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싶이, 광고를 해도 효과가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쪽 좌표에
집중적으로 점들이 몰려있습니다.
그리고 오버추어의 제휴사로는 네이버, 야후, 파란, 네이트, msn 등 굵직한 포털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오버추어는 아래 쭈~~~~욱 사이트들과 모두 제휴되어 있습니다. (대략난감)

altavista.co.kr
chol.com
contraco.net
datawave.com
dcinside.com
disco.co.kr
donga.com
donuts.co.kr
dreamwiz.co.kr
e-cometrue.com
enaru.net
etnews.co.kr
gajai.com
hajai.com
hanafos.com
hani.co.kr
hankyung.com
ilgan.co.kr
ilikeclick.com
incruit.com
interich.com
interkey.co.kr
joins.com
linkprice.com
live.com
netpia.com
nowcom.co.kr
ohcorea.com
paran.com
patzzi.com
redbug.co.kr
searchscout.com
simfile.com
startpage.co.kr
thinksite.kr
ucclink.com
winz.co.kr
e-search.co.kr

100원씩 100원씩 사람이 들어올때마다 돈을 지불해야 하는광고, 조심하십시요.
지금이야 백원쯤 나가는 광고들, 뭐 별거아닙니다만 ..... 광고하시다가 이런경우도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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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원이 없어 인생이 묶여버린 경우 )
그럼 오버추어 하지말란 소리냐 ??!, 아닙니다. 오버추어광고도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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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오버추어에 의존하진 마십시요. 왜 ??.. 광고 말고도 내 사업을 촉진시켜줄 마케팅, 홍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으니 말입니다.
광고만 하시렵니까 ?.
왜 세발자전거를 두고 위험한 외발자전거를 택하십니까


신고



얼마전 제 책이 나온 관계로,
판매부수 1만부돌파 !!! 같은 소리 저도 하고싶지만, 현재 그렇지못하고 있는 실정을.
출판사에서 안타깝게 여기사 힘을 써준탓에 ,,
책 홍보행사 겸 세미나를하러 네이버에 갑니다. 일명 네이버 광고주교육 입니다.
( Yes24 책소개는 여기, mepay 님이 써주신 제 책이 여자가슴에 비유된 사연은 여기 )

150명 한정석 이고요, 네이버 광고주만을 대상으로 하고있기에 ..
1차적으로는 네이버가 현재의 광고주들에게 세미나 초대장을 보내구요 ..
2차적으로는 네이버 키워드광고 ( http://searchad.naver.com/ ) 에서 팝업을띄워 선착순 신청받을 계획입니다
( 초대장을 다 보낸 후 팝업이 뜰거라, 언제 팝업뜰지 모른다는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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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가 제 블로그에
네이버는 이명박스럽다,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불만스럽다, 네이버죽어라, 네이버 네이년 등등의
사사로운 감정을 담아 살캉말랑 뾰로통통 어화둥둥한 글들을 좀 썼는데,
막상 네이버에서 세미나를 하게되니, 뭔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크하핬.
네이버광고주 교육 가서 "내귀엔 도청장치가 들어있당깨" 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요즘 네이버, 정말 메타블로거들에게 지탄의 대상이 되고있는것 같습니다.
2MB 와 네이버, 누가 더 욕먹나 경진대회를 하는것같기도 하구요.

제가 쓴 글의 스타일을 보시면 대충 아시겠지만,
저는 전문가 흉내를 내기위한 딱딱함, 기성세대들의 암내를 굉장히 싫어하긴 하지만,
진심으로 사고는 치지않고, 오신분들이 아무리 무료입장 이라지만,
시간이라는 재산을 투자한다는걸 감안하여, 열심히 열강하고 돌아와보겠습니다.

혹시 네이버광고주교육에 꼭 참석하고 싶으나
초대장을 받지못한 님께서는 제 방명록에 비밀로 속삭여주시면 입장뒷구멍을 알켜드리겠습니다.
네이버가 까이는 현재 메타블로그 분위기에서, 저 네이버에 다녀오겠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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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제가 쓴 이 출간되었습니다.
며칠전이라 해도 벌써 한달이 되가네요. 제 책 소개는 여기를 눌러주세요 ( 잘팔려야 할텐데 ㅋ )

책이 출간되고, 출판사에서 힘써준 덕분에, 네이버에서 정기적으로 하는 광고주교육에 섭외를 받았는데요.
일정은 3월 27일(목) 에 있습니다. 150명 선착순으로 코엑스에서 한다고 하오니 ..
여기 네이버광고주센터 에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3월 15일 이후 팝업창으로 신청접수를 받을듯 )
( 왠지 자랑하는것 같네요, 그래도 자랑좀 하겠습니다. 인생에 몇번없는 희귀한일(?) 에 속하는지라 ㅎㅎ )

이번주말, 날씨는 좋지만 차가 리콜들어가는 바람에 ( 다음주중 퇴원예정 ) 집에서 뒹굴어야겠다 싶어
네이버 광고주교육 자료를 만들다가, 우연히 아주 오래전 짱박아둔 이 도표를 보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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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 라는 것인데요 ..
IMC : (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광고, 홍보, 마케팅의 개념이 중복되어 경계가 모호해지는 통합현상.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접점을 통해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너지창출을 위해 조직이 통합/조정되는 노력을 일컫는다.

는 뜻입니다. 즉 광고, 홍보, 마케팅 3가지의 경계는 이제 허물어지고
그 영역을 원활히 수행하는것이 마케터의 능력이다 뭐 그런소리 되겠습니다.
근데 요즘, 네이버 광고주교육을 하게되면 150명 정원시 5시간만에 마감된다고 합니다.
주워들은 바로는 1년에 2번하는 .. 500명 대상의 컨퍼런스도 며칠만에 마감된다고 하는데요 ..


그만큼 광고의 열기는 뜨거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고주교육이라는 말 그대로, 광고를 하는 사람은 광고주인데
돈주고 광고를 사면서,, 배우기까지 해야하는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나 싶습니다.
( 그만큼 인터넷광고는 품질지수 도입, 패널티 적용, 입찰가 비공개 등이 도입되어 복잡하게 개편됐습니다 )

광고는 그럼 그렇다치고,
마케팅과 홍보는 왜 할 생각, 배울생각은 안하는지 .. 그 많은 광고주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건지 모른다면, 마케팅/홍보 교육에는 광고주교육 만큼이나 쫓아다녀봤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다녀본 바로는, 광고주교육에 100 명이 오면, 마케팅/홍보 교육에는 5명도 안오는 지금현실이
매우 비 IMC 적인것같아 안타깝습니다.

광고대세론, 게임이 몇판 돌고돌면 결국 여기서 누가 이윤을 챙길거라 생각하십니까 ???????!!!!
광고주 ??, 고객 ??, 네이버 ??, 오버추어 ??,

결론 :: 광고도 좋지만, 마케팅과 홍보도 알고보면 맘씨착한 좋은녀석들입니다. 예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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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성이라는 화두가 요즘들어 끊이질않습니다.
삼성이라함은, 한국이라는 나라를 선진국반열에 올려놓은 일등공신임이 분명한데 ..
요즘들어 언론폭탄을 맞고있는것같아 매우, 무촉 아쉽습니다.

2007년 .... 6월달이였던걸로 기억납니다. 이순동 삼성전략기획실 사장님께서 회장으로 계시는
KPRA ( Korea Public Relations Association, 한국 PR협회 )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KPRA 는 홍보/마케팅 실무를 5년이상 하면, 시험 응시자격이 생기는 일종의 PR인 자격시험 입니다.
( 저도 2007년에 합격하는 영광을 ^^; 자랑좀 하겠습니다 크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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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전략기획실 사장님 이시자, 한국PR협회 이순동회장님 ..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로 소환되고 계시는중 .. 그림출처 포토뉴스 )


KPRA 에 응시생들의 경력은 정말 쟁쟁했습니다. 국정원을 비롯해서 대기업 홍보기획실 간부,
대학홍보실 간부, 그리고 내노라하는 마케팅 실무자가 모두 쏟아져 나온듯 했습니다.

KPRA 시험과목에는 "위기능력관리" 과목이 있었습니다. 내 회사가 위기에 직면했을때, 회사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홍보책임자는 그 위기를 어떻게 슬기로이 대처할것인지에 대한 과목이였습니다.
그때 저희를 교육하면서 예시로 말씀해주신것이 타이레놀의 사례입니다. 그 유명한 타이레놀 사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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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가 타이레놀 캡슐을 열어 원래의 약을 빼고 청산가리를 집어 넣고 약국 진열대에 다시 올려뒀습니다.
( 미친놈이죠 ) 그 그 타이레놀을 사먹고 7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미국 시카고에서 발생했는데요 ..
이를 타이레놀사는 시판된 모든 상품들은 즉각 전량 회수하고, 누가 신고하기전에 서둘러 범 국가적으로
언론사과를 솔선했습니다. 이에 각 언론들은 타이레놀의 적극적 언론사과에 극찬하게되었고,
실추된 타이레놀의 명성은 사건발생 전보다 97% 까지 좋은이미지를 획득했다" 는 내용입니다.

만약, 현재의 삼성이,. 교육해주신대로 서둘러 범 국가적으로.. 누군가가 신고하거나 누군가가 의심하기전에
먼저 솔선하여 사실을 털어 고백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그럼 아마 전 국민들은
" 기업이라 역시 다르군 "
" 그래, 사람인지라 돈에 눈이 멀수있지, 하지만 솔선해서 자백하고, 반성하니까 봐주자 "

라고 생각했지 않았을까요 ???!. 타이레놀의 사례처럼 말입니다.
물론 타이레놀은 타의에 의한 사고였고, 삼성은 자의에 의한 사고였기에
그 책임은 자의에의해 사고를 친 삼성이 더 무겁게 져야할것입니다.

허나,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 아닌 포크레인 중장비가 와도 못막는것같아 못내 아쉽습니다.
물은 엎질러져버려서 .. 이번일은 국민이 기대하고있는 그 "삼성" 답지 못했습니다. 
깔끔한 삼성의 마무리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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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추어가 7월 31일부터 복잡한 개편을 통해, 키워드수 조회나 입찰가 조회가 지원되지 않게되었습니다.
지원되긴 합니다만, 그리고 아직 개편이 완전완료 된게 아니라서 앞으로 또 어떻게 개편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써는 그 조회수가 250 ~ 25,000 사이 ' 뭐 이런식으로 뭉뚱그려 나옵니다.
조회하는 방법또한 새로운계정으로 로그인 해야하는 등 복잡해졌습니다.



( 90.8 % 가 오버추어의 개편을 " 뭐 이런 개편이 다있어 !! " 라고 하고있네요.. )

오버추어의 조회수와, 네이버의 조회수를 병행해서 2가지를 키워드선정의
기준으로 했었던 회원님께는 이미 오래전부터 적잖히 안좋은 소식이였습니다.

그래도 유료인 코리안클릭이나 서치안을 이용하라고 말씀드리기엔, 그 가격이 너무비쌉니다.
그래서 네이버 마케팅센터를 더 적극 이용하는 방법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네이버 메인페이지 최 하단에 보시면, "네이버 마케팅센터" 라고 있습니다.이걸 누르면



 


위와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6가지 정도 되는 광고들이 나열되 있고,. 어떤광고를 할건지 선택하는건데 -
가장 많이하고, 우리가 마케팅용도로 써먹을 수 있도록 "키워드광고" 를 선택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마케팅센터를 써먹으실거면 광고주등록을 통해 ID 를 하나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키워드광고의 메뉴 중, 키워드광고 홈 " 에서
오른쪽 하단에 "키워드를 조회하세요" 라는곳에 키워드를 쳐봅니다. 여기에 일단 디카"라고 쳐보겠습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은 새 창으로 무언가가 뜹니다.
내가원하는 단어를 조회해봅니다.


디카의 조회수는 160,285 건입니다. 이 조회수는 오늘이 1월 20 일이라면,
작년 12월19~ 1월19 일 (근 30일간) 의, 네이버 검색창에 디카" 라고 친 수 (조회수) 입니다.
즉 네이버 검색창에 디카라고 쳐진 숫자가 16만건이란 소립니다.

조회수를 알아봤으면, 이제 이 키워드의 가격이 얼만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버추어와는 다르게, 네이버는 광고구매
한다는 가정을 세우고 보셔야 가격이 나옵니다. 아래 그림처럼, 메뉴에서 광고구매를 선택하세요.


 

네이버의 광고상품은 크게 2 가지입니다.
클릭초이스 (CPC, 네이버 화면상에서 1~5위는 파워링크, 6~15위는 비즈사이트 영역에 노출됩니다) 는
입찰구매 입니다. 오전 10 ~ 오후 4 시 까지 입찰하며, 입찰가격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이중 최대가격이 1위를 하게되는 것이죠.
입찰 시작가격은 매월 1일, 16일날 키워드의 인지도, 조회수지표, 저번달가격 등을 반영해서 책정되게 됩니다.

플러스프로 (CPM, 작은 그림과 함께 보여집니다.) 는 선착순구매 입니다.
정오 12 시에 시작하며, 구매할 수 있는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1. 그룹지정 : 광고관리자가 그룹지정할때 쓰라고 만들어진 겁니다. 네티즌들은 보여지지 않고
광고관리자만 봅니다. 구분되기 편하게 작성합니다.
2. 키워드지정 : 광고에 내보낼 키워드를 지정합니다. '디카'라고 해보겠습니다.
3. 키워드제안 : '디카'라고 쳐보십시요. 그럼 위 그림처럼 연관검색어가 쭉 나옵니다.
이때 조회수도 함께 보여집니다.
여기서 보여지는 조회수는 아까 새창으로 뜨면서 보여줬던 조회수와 같습니다.

키워드제안에서 파란 동그라미인 13 은, 파워링크자리는 5 개 인데, 13 개 업체가 '디카'라는
키워드로 경쟁중이라는 겁니다.
노란 동그라미인 8(5) 는, 비즈사이트 자리는 5개 인데 8개업체가 경쟁중이라는 뜻입니다.
( ) 안에 있는 숫자가, 네이버 메인화면에서의 비즈사이트 노출수를 말해줍니다.

조회수추이는 대략적으로, 조회수가 어찌 변화됫는지를 대충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별로 중요치 않습니다. 다음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1. 회색 동그라미인, 파워링크 13 ( 파워링크에는 앞서 말한것처럼 13 개 업체가 경쟁중이라는 말 ) 을
눌러보면 새창이 나옵니다. 새창에서 1등 순위 오른쪽에 있는 순위진입 아이콘을 클릭해보십시요.
그러면 그전에 있었던,

순위진입을 누르기전에 최대클릭비용에 있었던 70 원은 아래와 같이 바꼈을겁니다.,
70원은 최소 시작비용이 있었던것이고, 770 원은 1위로 진입할때의 가격이란 뜻입니다.
근데 사실상 70원으로는 5위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파워링크 1 위 자리의 가격은 770 원이라고 나옵니다.
분홍색 동그라미를 쳐둔 비즈사이트 8 의, 8 을 누르면 또 새창이 뜨고, 거기서 순위진입 아이콘을
눌러보면 화면에는 비즈사이트 1 위 가격이 250 원이라 나올겁니다.

여기서 파워링크 2위 가격은 현재 360 원입니다. 1위의 절반정도니까, 또 디카의 특성상 동일제품이면
가격을 따지기 때문에, 광고를 굳이 하실려면 2위를 하는게 좋겠습니다.
여기서 370 원을 입찰하면 1위가 되느냐는 궁금증도 생길 수 있는데. 1위가 될려면 770 원을 입찰해야 합니다.
즉 370원 ~ 760 원 사이는 모두 2위입니다. 760 원을 입찰해도 360 원의 2 위와 같습니다.
그러니 순위진입 아이콘을 꼭 참고한 후 입찰해야 합니다.

2. 일일허용예산 : CPC 방식이기 때문에, 일일 얼마까지 허용하느냐고 묻는겁니다.
체크 안하면 엥꼬날때까지 돈 떨어져나갑니다.

3. 추가노출위치 ( 비즈사이트, 스폰서링크 ) 선택 : 만약 파워링크에서 6순위로 밀려나면,
비즈사이트 1 위로 나올거냐고 묻는겁니다.
체크안한 상태에서 순위가 밀리면 파워링크에서만 노출됩니다. 즉 6 순위가 되면 화면에 안나오는거죠.
스폰서링크는 같은가격에 지식인이나 뉴스에 컨텐츠메치 방식으로 노출될거냐고 묻는겁니다.
체크하면 누군가가 디카관련 문서를 읽고있을때, 아래 하단에 3 개짜리 컨텐츠매치 광고에 나올겁니다.

그 뒤로 나오는 것들은 통상적이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
키워드 조회숫자와 가격경쟁력은 이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과거 오버추어의 조회수가 궁금하시면, 여기 링크를 통해 이동해보세요.
( 잘 안나오니 여러번 해보세요 )

http://inventory.overture.com/d/searchinventory/suggestion/?mkt=kr

기타 : 키워드의 조회수는 공개되지만 클릭수는 조회되지 않습니다. 이 클릭율에 대해서 오버추어에서는
그 특수성 ( 메이저 포털과의 연계, 최상단 스폰서링크자리 획득 ) 때문에 5% 정도 나왔는데,
네이버에서는 약 2% 정도로 추산하면 됩니다. 클릭수는 광고구매 후,
메뉴에서 광고효과 보고서로 볼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비즈머니 ( 네이버 광고에서 통용되는 e 머니 ) 를 먼저 구매해야 합니다. 최소 1만원선납입니다.
만원으로 그 효과테스트는 못하겠지만, 키워드에 관해 이것저것 테스트해볼 수 있겠습니다.

순위지수라는게 나오는데, 이 순위지수는 "비용 * 품질지수" 입니다. 이 품질지수라는게
굉장히 애매모호한 기준입니다.
현재로서 품질지수의 공식은 "도덕적, 단골적 광고집행" 이라는것 밖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최대한 쉽게 쓰려했는데, 내용이 너무 기네요 흐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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