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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6 연말 여행준비 (26)



아직 정착되지 않은 시력탓에 주말에 뭘 하기도 모해서,
이번 연말에 떠날 여행준비를 했습니다.
달력을 보니 12월 25일부터 1월3일까지 까만날이 4일밖에 되지않으면서 9박10일쯤 놀 수 있겠더군요.
그래서 이번여름에 안쓴 휴가도 쓸겸 (%^^)
이번엔 중국입니다. 크리스마스날 출국해서 2010년 1월 3일날 귀국합니다.
중국 하면 북경이나 상해를 많이 가시던데 사실 전
라스베가스를 누른 마카오 카지노와 12월말에 펼쳐질 홍콩바겐, 그리고 2010년 첫 하루의
벅차오름을 홍콩의 야경, 불꽃놀이와 함께하고 싶어
상해▶심천▶마카오▶홍콩 일정으로 짰습니다.
상해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홍콩에서 나이 한살을 먹어 돌아오는 셈이죠.





아, 블로거님 중 누군가 여행을 준비하신다면
아고다 (www.agoda.com) 를 꼭 써보세요. 물론 여행사에 맏기면 다 알아서 해주겠지만
여행은 준비과정을 거치면서 더욱 즐거워지는 법 !!
보통 인터파크 투어 많이 쓰실텐데, 아고다는 최상의 호텔초이스를 제공하는것 같습니다.







인터파크에서는 홍콩, 마카오의 12월말 호텔예약이 거의 불가능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아고다는 아직도 널널. 게다가 한국의 어느 웹사이트 에서 조회도 되지않는
홍콩의 카리타스 롯지를 예약했습니다. 이곳은 한국사람 한명도 리뷰를 남기지 않았더군요,
카드결제 하니 1시간만에 바우처가 날아왔습니다. (한국어지원 되는데 영어가 필요할 정도로 엉터립니다)
게다가 카리타스 롯지 호텔의 외관은 참으로 간지납니다.
저곳에서 2010년 첫 해 떠오름을 볼 생각을 하니, 두근두근





아고다는 구글맵스의 api 를 이용해
호텔위치를 가늠하게 해줍니다. 침사추이와 몽콕, 조단과
제가 고른 호텔의 거리가 어느정도 되는지 짐작할 수 있죠.

주말에 여행계획을 짜니, 참 즐겁네요.
상해▶심천▶마카오▶홍콩 일정의 8박9일 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12월 25일날 떠나니, 아직 멀었어요 ㅎ) 아핫 기대됩니다.
마카오에서 돈좀따면, 홍콩에서 6성호텔로 업그레이드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