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4억소녀 | 2 ARTICLE FOUND

  1. 2008.08.25 왜 여주인공은 가슴을 드러낼까 (81)
  2. 2008.04.11 인터넷사업 CEO (38)



아주 오래전부터 계속되어왔지만, 아무도 직접적으로 말해주지 않아서.
그냥 저 개인적으로 쭉 궁금해 하던 것입니다.
뭐 대단한 궁금증은 아니구요, "왜 게임속 여주인공은 가슴을 드러낼까 ?" 입니다.

누가 그랬나 시대를 거슬러 올라보면, 가장먼저 스트리트파이터의 춘리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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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리는 육덕한 허벅지를 자랑하는 기묘한 복장으로 등장.
뭇 청소년을 설레게 한 최초의 여성파이터로 기억될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현재 우리나라 인터넷게임에서 발견하는 여성캐릭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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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에서 제공하는 홀릭2 의 여자캐릭터. (이름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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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에서 제공하는 데카론 이라는 게임의 여성캐릭터 알로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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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에서 제공하는 아틀란티카의 여자캐릭터. (역시 이름은 모릅니다.)

10대 청소년들이 저 게임 무진장 많이한다고들 하던데,
각기다른 인터넷게임 회사에서 각기다른 컨셉의 게임이지만,
복장만은 노출복장으로 맞춰입혔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냥 마케팅적 사례로 보면, 여성캐릭터들이 가슴을 드러내는건 이미 실생활에서 적용된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썼던 가슴마케팅 관련글 여기클릭

그리고 아주 가까이에 이런사례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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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으로써의 가슴, 정말 써먹을만 한가봅니다.
이런이야기를 꺼내면 왠지 전문적이지 못한, 동네승냥이 취급, 혹은 변태취급을 받을지도 모르나,
가슴을 드러내는건 남자가 아닌 여자라는건 아이러니 하지요.



인터넷사업 CEO

마케팅 2008.04.11 09:37


tv를 보면서 우리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ss501, 동방신기 라는 아이돌그룹에게
"가수" 라는 칭호는 가끔 사용하지만
"뮤지션" 이라는 칭호는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와 비슷히 인터넷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운영자" 혹은 "인터넷사업자" 라는 말은 할수있겠지만
왠지 CEO 라는 칭호를 사용하기엔 뭔가 적절치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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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 이유는 어느날 불쑥 "나 오늘부터 싸장님이야 !!" 식으로 나홀로사장의 타이틀을 얻고
사업이 될지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여기저기 "돈을 벌기위해
돈부터 쓰고보자는 식
"
으로 운영을 하기때문인것 같습니다.

 CEO 는 chief executive officer 라는 말입니다. 이중 가운데있는 executive 라는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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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력이 있는, 경영자다운 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경영 잘 모르지만 경영 잘하는 사장님들 많습니다. 허나 운이 좋아서 경영 잘하는 사람도있고
알게모르게 경영습관이 몸에배여, 왜 내가 장사가 잘되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주변에서 상당히 많이 봅니다.

그리고 경영 잘 못하는 사장님들은, 운이 안좋거나 알게모르게 경영습관이 아닌, 자기 몸 편할대로의 습관이
몸에배여, 왜 내가 장사가 안되는지 그 이유를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 CEO란 말이 들어있어 log님 블로그에서 퍼봅니다 )

경재개념을 탑재합시다. 그냥 그런말이 하고싶습니다.
가슴에 손을얹고 CEO 라는 타이틀에 나는 적합한가 ? 를 따져보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사업자 중 40% 가 10시에 잠에서 깨 일어난다고 합니다.
인터넷사업자 중 90% 가 사업계획서가 없이 사업한다고 합니다.
뭐 늦게일어나든 일찍일어나든 일만 잘하면 되는거 아니냐 생각할수 있지만,
회사에서 사람을 9시에 출근시키는데, 사업계획서를 200장씩 써재끼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분명 있습니다.

책을 하나 추천할까 합니다 : 사장으로 산다는것
제가쓴책 : 인터넷쇼핑몰 홍보실무 스타일 가이드
직업적 마케터에겐 추천, 인터넷사장님에겐 비추 : 마케팅 관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