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터넷 흐름

네이버 따라한 다음의 로그인




다음과 네이버가,
첫화면 로그인 방식을 바꿨다.

로그인버튼을 눌러야 아이디를 입력할 수 있다.


그 이유가 있겠지만,

네이버가 바꾸고나서 3일만에, 그것을 그대로 따라한 다음.







다음은, 우리나라 3위 포털이다.

2위 포털은 구글에게 먹혔다.

다음의 다음은 없는것 같다.


다음의 문제는 많고, 미래는 없다.

어찌 그렇게 확언할 수 있느냐 묻는다면,

지금의 다음이, 과거의 다음이 말해주고 있다.

더군다나, 다음 첫화면 이미지 배너광고는 

비싸고, 효율이 없다.


카카오라는 좋은 무기는 무뎌졌고

네이버는 라인으로 세계를 누비고 있다.



  • 죠죠 2017.02.25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이 따라했다기보다는 크롬에서 https로 보안강화된 페이지에서의 로그인을 강제 추천(안전하지않음 마크 뜸)했기때문에,
    메인에 로그인을 배치하지 않고 다른 페이지를 만들 수 밖에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