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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지속적으로 마케팅못하는 LG

 

LG U+ 가, 5G 시대를 개막했다며

1호 개통자들을 방송으로 내보냈다.

밤11시에 기습개통을 했다는데. 개통매장에는

당연히 손님한명 없었고.

1호 개통자 부부는 밤11시에, 풀메이크업으로

매장에 들러 1호 5G 개통자가 되었다.

 

카메라와 리포터, 1호 개통자 부부만이 매장에 덩그러니 있는 상황.

 

 

 

 

알고보니, LGU+ 의 서포터즈 같은.

유플런서 라고 한다.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연출과, 전 세계 1호 개통이라는

잘 준비된 피켓역시 ..

 

LG 의 마케팅은 가끔 웃음거리가 된다.

그 웃음거리의 씁쓸함은 LG 가 알고있었음 좋겠다.

이정도로 매끄러운(?) 일처리에도, LG 는 그 누구하나

"이건 아니지" 라 Break 걸지 않았다는게

더 놀라울 뿐이다.